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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상을 수여받은 장유선작가가 아버지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
녀성들의 생활을 주제로 한 영화문학들을 많이 창작하여 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진 조선영화문학창작사의 장유선작가는 내각부총리였던 장철선생의 맏딸이다. 그의 아버지 장철선생은 해방전에 일본에 끌려가 온갖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다가 해방후 어버이수령님께서 무어주신 총련에서 문화사업을 맡아보던 일군이였다. 그후 주체54(1965)년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따뜻한 사랑속에 문화성 부상, 문화예술부(당시) 부장,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위원장, 내각부총리로 사업하였으며 이 나날에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 수훈자로, 로력영웅으로까지 되였다. 이처럼 아버지와 가정에 돌려주시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행복만을 알며 자라난 장유선작가는 아버지처럼 문학예술로 조국을 받들어갈 크나큰 포부를 안고 김일성종합대학 어문학부(당시)를 졸업하고 영화문학창작의 길에 들어섰다. 녀성의 몸으로 창작사업을 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그는 보답의 마음을 안고 영화문학창작에 심혈을 쏟아갔다. 이 과정에 그는 여러편의 단편영화들을 창작하여 영화로 실현하였고 1990년대초 첫 장편영화문학 《도시처녀 시집와요》를 내놓아 청년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이어 그는 TV련속극 《첫 녀성측량대원들》을 비롯한 여러편의 TV영화문학들을 창작완성하였다. 그가 영화문학작가로서 가장 값높은 평가를 받은것은 2002년 영화문학 《이어가는 참된 삶》을 창작완성한 후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예술영화 《이어가는 참된 삶》을 보시고 최근 몇년동안 만든 영화들가운데서 이 영화를 제일 잘 만들었다고, 영화가 사상적내용도 좋고 영화를 보면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작가가 영화문학을 잘 썼다고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그에게 김일성상을 수여하도록 하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절세위인의 크나큰 축복을 받아안은 장유선작가, 현재 그는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녀성로동자들을 형상한 영화문학 《명주실은 끊어지지 않는다》에 대한 창작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사진 리대성, 글 김화명
연출가, 촬영가, 배우들과 함께 영화창작사업에 열중하고있는 장유선작가
영화문학 《명주실은 끊어지지 않는다》의 창작을 위해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대한 취재를 진행하고있는 장유선작가
단란하고 웃음많은 장유선작가의 가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