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백두에서 한나까지 (2)

 

통일의 열망 굽이치는 평양의 여러곳을 찾아

 

행진단성원의 반영: 조선의 수령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을 돌아보며 이 집이 없었다면 존엄높은 조선이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조선은 땅도 사람들도 아주 순결하다. 지구상에 이렇게 신성한 나라가 있다는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 내 마음도 정화되고 조선으로 마음이 끌리는것을 어쩔수 없다.

 

 

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묘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진정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뜨거운 동포애의 정 넘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황홀한 물의 락원 문수물놀이장에서

 

행진단성원의 반영: 물속에 뛰여들어 조국인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다. 문수물놀이장에서 저렇게 웃고 떠들며 휴식의 한때를 마음껏 보내고있는 행복한 인민들을 놓고 서방에서는 조선인민들이 굶주리며 가난하게 살아간다고 비난하고있다. 조선의 현실을 똑바로 알자면 누구나 여기에 와보아야 한다.

 

 

조국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행진단성원의 반영: 조국의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밝고 명랑하게 자랄수 있는것은 바로 그들의 꿈과 리상을 활짝 펼칠수 있도록 항상 보살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이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조선의 학생소년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발걸음따라 앞으로 나가겠다고 결의를 다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국의 밝은 미래는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민족분렬의 아픔을 안고있는 판문점에서 (1)

 

행진단성원의 반영: 판문점에 와서 북과 남이 서로 총구를 맞대고있는것을 보니 기분이 좋지 않다. 우리 민족이 더는 갈라져 살수 없다. 조국이 하루빨리 통일되여야 해외에 사는 우리들도 북쪽, 남쪽 하지 않고 단합할수 있다. 이제 남조선에 나가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로 조국을 통일하자고 호소하려고 한다.

 

 

민족분렬의 아픔을 안고있는 판문점에서 (2)

 

행진단성원의 반영: 판문점에 오니 정말 가슴이 아프다. 나라가 분렬된지 69년이 된 오늘까지도 통일이 되지 못하고있으니 이런 비극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김일성주석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6. 15공동선언에 따라 자주의 원칙과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으로 민족단합을 이룩한다면 조국통일은 반드시 올것이다.

 

 

통일된 조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행진단성원의 반영:  38˚선은 모든 조선사람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이다. 이 자그마한 분단선이 우리 조국을 두 토막으로 갈라놓았다니 심장의 피가 끓는다. 자동차행진단성원들은 이 분단선이 언제인가는 반드시 없어지고 조선이 통일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조국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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