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백두에서 한나까지(1)

 

 

 

 

민족의 통일념원을 안고 조종의 산 백두산 출발

 

행진단성원의 반영: 외세에 의해 강요당하고있는 민족분단의 력사를 하루빨리 끝장내기 위해 오늘 백두산에서 시작하는 이 통일행진에 우리 겨레 누구나 합세하여 그것이 통일로 가는 큰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태양의 집, 백두산밀영 고향집을 주의깊게 돌아보는 행진단 성원들

 

행진단성원의 반영:​ 이 성스러운 생가앞에 서고보니 장군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계시였던 사령부귀틀집과 사적물들을 보면서 주석님과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정신이 오늘도 살아있음을 페부로 절감한다.주석님과 장군님은 우리 민족과 영원히 함께 계신다.

 

 

항일대전의 피어린 자욱 가슴에 안아보며

 

행진단성원의 반영: 백두산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가 시작되였고 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 바로 그래서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성지, 민족의 령산이다.

 

 

즐거운 휴식, 소중한 추억 마전에서의 하루

 

행진단성원의 반영:​ 난생 처음 바다가에 앉아 진귀한 어족들을 맛보았다. 특히 해삼같은것은 처음 맛을 보았다. 조국에서 우리 행진단을 위해 성의를 다하고있는것을 볼 때마다 조선민족된 책임감을 더 무겁게 새기게 된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호텔을 찾아

 

행진단성원의 반영: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너무도 멋있고 황홀하여 눈이 막 부실 정도이다. 어린이들을 위해 국가가 막대한 자금을 들여 이처럼 희한한 야영소를 건설하는 나라는 오직 조국밖에 없다. 미래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관에 정말 머리가 숙여진다.

 

 

동심에 흠뻑 빠져…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순 없을가

 

행진단성원의 반영: 이런 황홀한 소년단야영소가 이미전에 세워져있었다는것이 참으로 놀랍고 부럽다.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이 야영소만 보아도 조선의 미래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다시 아이로 될수 없는것이 유감이다. 이처럼 훌륭한 야영소를 떠나기가 아쉽다.

 

 

 

 

조국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행진단성원의 반영: 차를 타고가며 고국산천을 바라보느라니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땅을 내가 직접 밟아보고있다는 생각으로 정말 감격스러웠다. 붉은 넥타이를 매고 다니는 학생들의 모습도 참으로 인상적이다. 조국에서만 볼수 있는 류다른 모습이다. 이번 자동차행진이 잘되여 통일의 좋은 계기가 되였으면 한다.

 

 

삼일포 절경에 한껏 취하여

 

행진단성원의 반영: 조선에 와보니 마음이 편안하고 정신도 안정된다. 확실히 사회주의조선이 다르다. 이에 대해 로씨야사람들에게 널리 선전하겠다.

 

 

천하절승 조선의 명산 금강산아

 

행진단성원의 반영: 세계 여러 명승지들을 다녀보았지만 금강산이 최고이다. 이처럼 아름답고 황홀한 산천경개는 없다. 이 절경을 온 민족이 자유롭게 부감하지 못하는것이 정말 안타깝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남쪽까지 더 힘차게 달리겠다.

 

 

하나의 지맥 하나의 혈맥을 따라

행진단성원의 반영: (조국에)실지 와보니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전혀 숨김이 없는 나라, 따뜻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는것을 체험하였다. 조국의 통일위해 무엇인가 해보고싶은 의욕이 막 생긴다. 이제부터라도 조국을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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