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6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변할수 없는 미제의 침략적본성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을 안고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하고있는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