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사랑과 믿음이 담긴 친필 (2)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각지의 근로자들과 교직원, 학생, 어린이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