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토론회 진행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6월 18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최은복의장은 력사적인 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 할데 대한 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선군의 기치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주체형의 혁명적당,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당건설령도가 있었기에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의 새 시대가 펼쳐지고 우리 당의 조직력과 단결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언급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여 총련합회 일군들은 실천을 떠난 사업작풍을 버리고 현실에 맞게 총련합회와 지부조직을 잘 꾸리고 항상 우리 공민들을 위하여 어떻게 일할것인가를 연구하고 노력하여 획기적인 사업열풍을 일으키며 총련합회를 진정한 애국주의조직으로 꾸리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오늘까지의 조선로동당의 로정을 절절히 회고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 모신 크나큰 긍지에 넘쳐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총련합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2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제23차 전체대회 앞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해외교포운동사상을 높이 받들고 제22차 전체대회에서 제시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제23차 전체대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본 대회에 참가한 대표들과 전체 재일본조선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은 지난 4년간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악랄한 정치적탄압이 날을 따라 심화되고있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총련의 의도대로 자기의 조직을 굳건히 고수하고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의 강화발전과 통일애국운동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과 전체 재일조선청년들이 해외교포운동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참다운 모습들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을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직하게 받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운동에로 힘차게 불러있으키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은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이 앞으로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해외공민된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주체의 해외교포운동단체답게 자기의 조직을 더욱 굳건히 꾸리고 재일본청년들을 애국애족의 한길로 적극 불러일으켜 총련의 대를 이어나갈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나가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합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제23차 전체대회가 단결의 대회, 전진의 대회, 승리의 대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대회에 참가한 전체 대표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담아 련대적인사를 보냅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주체103(2014)년 6월 22일

 

3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토모임 진행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의 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토모임이 24일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은복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황영두료녕지구협회 회장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미제의 범죄적만행을 단죄하는 자료들이 폭로되였다.

최은복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이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고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대미문의 조선민족대학살전쟁이였다고 규탄하였다.

오늘도 미제는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더욱 틀어쥐고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조이고있으며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북침야망을 흉악하게 드러내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침략적본성은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것이 없으며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의 전쟁하수인이 되여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매달리고있다고 지탄하였다.

그는 전체 조선민족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저지른 야수적만행을 만천하에 폭로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야망을 철저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4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