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4차 국제축구련맹 총회가 최근 브라질의 싼 빠울로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나라들사이의 평화와 존중, 단결을 추동하는데서 축구의 역할을 높일데 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국제축구련맹 위원장 블라테르는 인종차별행위를 한 팀들에 한해서 점수를 삭감하거나 추방 및 강급시키는 조치들에 대해 지지를 표시하였다.
총회는 2015-2018년 예산안과 녀자축구특별조사위원회가 제안한 10가지 주요 발전원칙들을 승인하였다.
♣ 로씨야에서 22일 위대한 조국전쟁개시 73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이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대통령행정부 및 정부성원들, 국가회의 대의원들, 군지휘관들, 전쟁로병들, 사회단체 대표들, 각계층 시민들이 화환진정식에 참가하였다.
이날 싼크뜨-뻬쩨르부르그, 볼고그라드, 꾸르스크, 오룔 등 전국 각지에서 무명전사묘와 전승기념비들에 화환과 꽃송이들을 진정하는 의식들이 있었다.
♣ 꾸바외무성 국장이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이 《인신매매보고서》라는데서 꾸바를 인신매매와의 투쟁이 렬악한 나라명단에 또다시 포함시킨것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보고서가 어린이와 청년, 녀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꾸바정부의 노력을 무시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꾸바인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일방적이고 무근거한 행위를 배격하였다.
성명은 그러한 명단에 꾸바를 포함시킨것을 정치적음모로 락인하고 심각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미행정부의 평가나 권고가 꾸바에는 필요없다고 강조하였다.
♣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의 한 고리로 최근 태평양상에서 또 한차례의 미싸일요격시험을 강행하였다.
시험에서는 마샬군도에서 쏴올린 미싸일을 목표로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요격미싸일을 발사하는 놀음이 벌어졌다.
♣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인신매매행위가 성행하여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최근 국제로동기구는 현재 세계적으로 인신매매로 인한 피해자수가 2 000만명이상에 달하고있다고 밝혔다.
♣ 프랑스각지에서 당국의 그릇된 정책을 반대하는 근로자들의 파업이 련일 벌어지고있다.
19일까지 9일째 계속된 파업에는 많은 철도부문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근로자들의 어려운 생활형편에는 아랑곳없이 철도개혁안을 도입하는데만 급급해하는 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파업으로 렬차운행이 취소되고 철도운수부문이 혼란상태에 빠졌다.
♣ 미국인들속에서 현 집권자의 대외정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18일에 발표된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과 NBC방송의 전국적인 공동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7%가 집권자가 실시하고있는 대외정책에 불만을 표시하였다.
54%의 응답자들은 오바마가 나라를 다스릴 능력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였다.
세계적으로 지난해 무장분쟁 등의 후과로 인한 피난민수가 5 120만명에 달하였다.
20일 유엔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밝혔다.
♣ 말콤 죠지 찰머스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왕실 국방 및 안보연구소대표단이 2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과 주조 영국대사관 성원이 맞이하였다.
♣ 오는 7월 1일부터 국제탁구련맹이 주관하는 국제경기들에서 새로운 재질의 탁구공을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사용되고있는 국제경기용탁구공의 재질은 셀룰로이드이며 직경은 40㎜, 질량은 2. 7g이다.
새로 적용되게 되는 탁구공은 폴리에스테르-에테르우레탄수지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탁구공의 질량은 현재의 탁구공질량과 같고 직경은 40㎜보다 약간 클수도 있다고 한다.
국제탁구련맹은 2012년에 진행된 리사회에서 국제경기들에 새 탁구공을 적용할데 대해 결정하였다고 한다. 그후 시험단계를 거쳐 올해 3월에 각 나라와 지역의 탁구협회들에 2014년 7월 1일부터 련맹이 주관하는 국제경기들에서 새 탁구공을 사용한다는것을 공식 통보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탁구경기를 비롯한 일부 국제탁구경기들에서는 현재의 탁구공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여있다고 한다.
♣ 77개집단 수뇌자회의가 14일과 15일 볼리비아의 싼따 끄루스시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100여개 성원국 국가수반들과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유족한 삶을 위한 새로운 세계질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요구를 보다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공정한 세계질서를 수립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는 2030년까지 77개집단 성원국들에서 극심한 빈궁을 완전히 청산할것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회의끝에 새로운 세계질서수립을 호소하는 싼따 끄루스선언이 채택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