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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 전람회 중국에서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천진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7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산결패유한공사 총경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온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의 한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발자취가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에서 열리는 전람회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가 실시되는 사회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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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자가용관광객 훈춘 거쳐 조선관광

 

최근 흑룡강성의 20여대 자가용을 운전한 관광객들이 길림성 훈춘권하통상구를 거쳐 조선관광을 시작했다.

이는 최초로 다른 성 려행사와 언론매체가 주동적으로 발기하고 조직한 대조선 자가용관광이다.

이번 자가용관광은 훈춘시관광국, 조선라선관광국, 흑룡강교통라지오방송국, 할빈철도국제려행사가 공동조직했다. 취지는 훈춘에서 조선 다국자가용관광브랜드를 알리고 더욱 많은 관광애호가들에게 보다 많은 출국관광로선을 제공하며 다른 성 관광애호가들에게 훈춘 본토의 관광문화를 감수하고 조선 이국풍정을 체험하게 하는데 있다.

 할빈철도국제려행사는 흑룡강성 첫 5A급려행사로서 3년전에 훈춘에 지사를 설립하였고 훈춘관광자원과 관광상품에 대해 매우 잘 알고있으며 특히 훈춘의 대조선 다국자가용관광에 많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올해 자가용관광상품을 풍부히 하고 더욱 많은 흑룡강성 관광애호가들로 하여금 대조선 다국자가용관광에 대한 즐거움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려행사는 흑룡강교통라지오방송국과 함께 주동적으로 훈춘의 대조선 다국자가용관광을 광고했다.

 이번 자가용관광 첫 출발단체는 20대 자가용으로 한정되였다. 대조선 관광신청과 인원선발을 거친 결과 흑룡강성 할빈, 치치할, 목단강, 오대련지 등지의 67명 관광객들이 이번 대조선 자가용관광체험자로 되였다.

 할빈철도국제려행사 전문관광중심 진량총경리는 《훈춘시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대조선 자가용관광로선을 개발한 도시이며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관광시장의 전망이 매우 밝다. 금후 려행사는 관광업분야에서 훈춘시와 한층 합작을 증진하여 보다 많은 흑룡강 사람들이 훈춘을 료해하고 훈춘의 관광상품을 체험하도록 할것이다. 또한 려행사는 3회의 관광을 조직할것이며 자가용차량수도 륙속 증가할것》이라고 했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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