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제5차회의 진행
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제5차회의가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전체회의와 단장접촉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측은 회의에서 개성공업지구를 정상화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원칙적이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립장을 밝히고 일련의 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쌍방은 앞으로 협의를 계속해나가기로 하였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제23차대회 진행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제23차대회가 22일 총련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김차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3차 전체대회앞으로 보내주신 축하문이 랑독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보내온 축전과 조국의 여러 단위들 그리고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도꾜조선 제1초중급학교 소년단에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김차돌위원장은 보고에서 22기사업기간 조청을 충정의 대오로 튼튼히 다지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미래사랑의 정신을 높이 발양하여 동맹원들이 애족애국운동의 주인이 되여 적극 활동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총련 제23차 전체대회결정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과업에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청년단체인사들의 련대발언과 각급 조청조직일군들의 토론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용주대의원이 새로 선출되였다.
남승우부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조청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청년운동을 새 전성기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활력있고 약동적인 활동을 벌려나갈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23기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 조선 동, 서해일대에서 북침전쟁연습 감행
25일 남조선의 괴뢰해병대호전광들이 조선 동, 서해일대에서 6. 25의 그날을 방불케 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괴뢰1해병사단은 경상북도 포항과 경주 등지의 해안지역에서 비상출동점검훈련을 실시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미제가 리승만괴뢰를 사촉하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전쟁의 불을 질렀던 그 시간에 맞추어 부대가 보유한 모든 화력타격수단들을 신속히 기동시키며 발광적으로 돌아쳤다.
한편 이날 백령도를 비롯한 조선서해의 5개 섬에서도 괴뢰해병대가 북침전쟁연습에 열을 올렸다.
호전광들은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해상사격훈련을 벌려놓고 화약내를 풍겼다.
섬주민들을 전쟁개시를 가상한 대피훈련에 내몰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괴뢰군부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저들이야말로 미제의 부추김밑에 6. 25침략전쟁을 도발한 장본인이며 이 땅에서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날뛰는 전쟁미치광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패배자의 가련한 몰골
아래의 사진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려고 덤벼들었다가 만신창이 되게 얻어맞고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한 미제의 패배상의 일부이다.
미국은 지난 1950년대의 전쟁에서 항복서에 도장을 찍는것으로 간신히 명을 보존하였다.
하지만 이제 제2의 6. 25가 온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무자비하고 강위력한 우리의 보복타격에 침략의 아성은 송두리채 날아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