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지구협회에서
중남지구협회에서는 조선전쟁발발 64돐을 맞으며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의 명의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결의편지를 삼가 올리고 64년전 조선전쟁을 도발하여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국인민들에게 참패를 당하고도 뻔뻔스럽게 지금까지 남조선에 둥지를 틀고앉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을 규탄하는 담화문과 6월 3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특별제안을 지지하여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연변지구협회에서
도문시인민정부에서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6월 7일 아무런 생활보장이 없는 도문시 40명 조선해외공민들에게 생활보장금과 25명의 년로한 조선공민들에게 의료보험금을 지불해주고 6월 26일에는 중국공산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도문시공안국출입경관리국에서 위문품을 마련해가지고 생활이 곤난한 김해숙조선공민의 집을 찾아 의례방문을 하였다.
연변지구협회 부회장 겸 도문시지부 최명진지부장은 도문시인민정부에서 생활이 곤난한 조선해외공민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히 보살펴준데 대하여 전체 도문시 조선해외공민들을 대표하여 도문시인민정부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조중친선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목단강지구협회에서
해림시지부에서는 6월 13일 모임을 가지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 제23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하문을 학습하고 총련합회 기관지 《백두-한나》잡지에 실린 내용들을 가지고 학습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총련합회 최청산고문이 인터네트를 통해 료해한 북남관계와 일본을 우리 나라를 반대하던 나라들까지 우리와 관계개선을 요구하는 소식들에 대하여 설명해주었다.
모임에서는 기타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도 토의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후 동석식사를 마련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
료녕지구협회에서는 총련합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 6. 15공동선언발표 14돐, 조선전쟁 발발 64돐에 즈음하여 진행하는 행사보장사업을 원만히 수행하였다.
심양시 권헌지부장은 조선전쟁 발발 64돐, 어버이수령님의 서거 20돐을 맞이하여 학습모임을 더욱 뜻깊게 조직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심양시지부공민 23명을 조직하여 대형뻐스로 심양시 9. 18기념관을 참관하였다.
9. 18기념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유격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왕청에서 유격대원들앞에서 연설하시는 조각상이 전시되여있어 심양시공민들의 민족적긍지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9. 18기념관을 참관한 심양시공민 김룡수선생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오늘 9. 18기념관을 참관하면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중국 동북땅에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장면까지 전시되여있는것을 보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를 되새기게 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을 광복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장장 20여성상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침략자 일제를 타승하고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민족의 은인이시다. 조국해방후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우리 조국을 자립, 자주, 자위의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세상에 그 위용을 떨치게 하시였으며 오늘은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새로운 조선식속도로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줄달음치고있다. 그래서 해외에 살고있는 우리 해외공민들은 부강번영하게 될 우리 조국의 미래가 더없이 창창하다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그는 말하였다.
또한 단동시지부에서와 대련시지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추모행사들을 진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