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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직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이고 우리 혁명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가 당군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반미대결전에서 백승만을 떨치며 강성국가건설에서 돌격대, 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하자면 인민군대 정치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정치기관들은 당의 의도에 맞게 군사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정치사업을 참신하고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당정치사업의 화력을 싸움준비완성에 지향시켜 모든 부대, 구분대들이 당의 훈련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훈련을 생활화, 습성화, 체질화함으로써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는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 조선중앙통신-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2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78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도합 160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73억 3 115만 390¥에 달한다.

-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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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축전을 보내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또다시 추대되신데 대하여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형제적조선인민이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건설과 경제발전의 여러 분야에서 반드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믿습니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마련하고 키워주신것이며 우리의 귀중한 공동의 재부입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복리를 가져다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것입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축원합니다.

- 조선중앙통신-

 

4

김정은원수님께 중국 정부에서 꽃바구니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그이께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에서 꽃바구니를 보내였다.

꽃바구니를 류홍재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또다시 추대되신것을 축하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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