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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에 즈음한 친선모임 진행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에 즈음한 친선모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와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적십자국제위원회대표단의 공동주최로 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강수린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조선 적십자회 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과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적십자국제위원회대표단 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적십자회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대하여서와 조선 적십자회가 걸어온 자랑찬 로정,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적십자국제위원회의 활동정형이 소개되였다.

참가자들은 적십자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한편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에 즈음하여 적십자회 지부들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었다.

 

2

이란외무성 유엔인권리사회의 부당한 결의 배격

 

이란외무성의 한 관리가 21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유엔인권리사회의 부당한 결의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인권조사는 공평하고 편견이 없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리사회의 결의는 무근거하고 정치적인 도발이며 국제규범과 배치된다고 단죄하였다.

매개 나라는 자기의 문화와 신앙에 기초하여 모든것을 자체로 선택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3

철도협조기구 제29차 총사장회의 평양에서 진행

 

철도협조기구 제29차 총사장회의가 24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철도협조기구위원회대표단과 조선과 로씨야, 중국, 라뜨비야, 마쟈르, 몽골, 벨라루씨, 아제르바이쟌, 우크라이나, 에스또니야, 윁남, 까자흐스딴, 뽈스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 철도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전길수철도상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여러 나라 대표단성원들을 평양에서 만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의 철도운수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날로 강화되고있는 철도협조기구 성원국들사이의 협조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더욱 긴밀히 진행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회의에서는 2013년도 화물, 려객수송 등 철도협조기구위원회의 사업정형에 대하여 총화하였다.

철도협조기구위원회 지도부의 직능과 다음번회의 소집기간, 장소 등 실무적문제들도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의정서가 채택되였다.

 

4

미국에서 현 집권자에 대한 불신 고조

 

미국에서 그릇된 정책을 추구하고있는 현 집권자에 대한 사회적불신이 고조되고있다.

최근 이 나라의 ABC방송이 진행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4월에 현 집권자에 대한 지지률이 그 전달에 비해 5% 떨어져 취임이래 최저수준에 이르렀다 한다.

 

5

이란정부 대변인 핵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립장 강조

 

이란정부 대변인이 4월 19일 자기 나라는 핵에네르기의 평화적리용권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렬강들과 핵협상을 진행하는것은 비법적인 대이란제재를 철회시키고 해외에 있는 이란자산의 동결을 해제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에 서방이 반이란인권결의를 채택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른바 《인권옹호》를 제창하는자들이 인권문제를 정치적압력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이란고위성직자 카젬 쎄디키가 18일 테헤란종합대학에서 한 연설에서 아라크시에 있는 중수로의 가동을 멈추지 않을 자기 나라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중수로가동은 이란의 붉은 선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정부는 그것을 멈출 계획을 가지고있지 않다고 말하였다.

서방렬강들은 중수로와 관련한 그릇된 주장을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6

요르단 이스라엘의 만행 규탄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요르단정부가 21일 동부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에서 감행한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만행에 항의하였다.

정부는 이스라엘경찰이 이 사원에 쳐들어가 팔레스티나이슬람교도들을 탄압하고 체포해가는 만행을 감행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날 요르단공보상은 꾸드스에 있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성지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의 만행을 중지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7

일본정객들의 시대착오적인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

 

일본에서 극우익정객들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놀음이 또다시 벌어졌다.

21일 일본당국자가 야스구니진쟈에 제물을 보낸데 이어 다음날에는 총무상과 국회의원 146명이 무리로 진쟈에 몰려가 군국주의를 고취하였다.

군국주의열병에 들뜬 일본극우익정객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과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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