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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에서 남조선 적십자사에 위문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에서 23일 남조선 적십자사에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문전문은 지난 16일 전라남도 진도앞바다에서 발생한 려객선 《세월》호침몰사고로 나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승객들이 사망하거나 실종된데 대해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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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로동자단체 공동결의문

 

오늘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 1절 12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이한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근로대중의 참된 삶과 존엄,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에서 뜻과 마음을 함께 하여온 자랑스러운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나라와 민족앞에 가로놓인 엄중한 난국을 타개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한몸바쳐 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돌이켜보면 6. 15공동선언발표이후 우리 로동자들은 남먼저 선언리행을 위한 련대기구를 내오고 북과 남을 오가며 5. 1절 통일대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통일회합들을 성대히 개최하여 삼천리강토가 자주통일의 열기로 들끓게 하였으며 6. 15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해왔다.

6. 15자주통일을 위한 길에서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온 겨레와 함께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여왔다.

우리는 이 기회에 얼마전 남녘에서 발생한 려객선침몰사고로 재난을 당한 모든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한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오늘 나라와 민족앞에 드리운 엄중한 사태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겨레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넓은 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굳게 련대련합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다.

우리 민족끼리는 6. 15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해온 민족정신이고 원동력이며 온 겨레가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자주통일의 기치이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에서 엄숙히 천명된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통일운동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나갈것이다.

6. 15시대에 마련된 북남로동자들사이의 련대련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방면적인 접촉과 래왕, 통일회합을 활성화하며 산업별, 부문별, 지역별 로동자단체들사이의 련대와 협력의 폭을 보다 넓혀나갈것이다.

단결을 본성적요구로 하고 단결의 힘으로 력사발전을 추동하고 개척해온 우리 로동자들은 마땅히 온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해나가는데서 주력이 되고 굳건한 기둥이 되여야 한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모든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과 지혜를 합쳐나갈것이다.

우리 민족문제에 대한 외부의 간섭과 전횡,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에 저해를 주는 온갖 행위를 완강히 배격해나갈것이다.

2.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내외반민족, 반통일세력의 전쟁대결책동과 비방중상소동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갈것이다.

우리 로동자들은 생산과 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이며 물질적부의 창조자들이기에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이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에서 투쟁해왔다.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노력과 조치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비방중상과 군사적적대행위로 하여 파국에로 치닫고 이 땅우에는 대결과 전쟁기운만이 더욱더 짙어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우리는 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게 상대방의 체제와 존엄을 심히 헐뜯고 해치려는 온갖 비방중상과 그 어떠한 체제대결책동에 대해서도 각성을 높이고 철저히 짓부셔나갈것이다.

우리는 또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전도를 귀중히 여기는 해내외의 각계각층과 적극 련대하여 외세와 함께 벌려놓는 각종 명목의 무분별한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반대하는 반전평화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3.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통일애국의 선봉에 서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힘있게 열어나갈것이다.

북남공동선언들은 온 겨레의 통일지향과 요구가 함축되여있으며 이미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

북남사이의 신뢰와 관계개선의 출발점은 오직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존중하는데 있으며 평화와 통일의 지름길도 다름아닌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는데 있다는것이 우리 로동자들과 온 겨레의 일치한 주장이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북남선언을 지지리행하기 위한 통일운동을 정상화, 대중화하고 확대해나가며 특히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4돐과 10. 4선언발표 7돐을 맞으며 선언리행을 촉구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널리 벌려 선언리행운동을 전민족적운동으로 적극 전환시켜나갈것이다.

이와 함께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그 리행에 장애를 조성하는 모든 반통일적책동들과 온갖 대결론들을 저지시켜나갈것이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민족의 맏아들이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기수, 선봉대이다.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무거운 사명과 책임감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련대단합하여 민족의 안전과 나라의 평화, 6. 15자주통일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한국로동조합총련맹》,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2014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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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 진행

 

 조선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의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리철석부회장을 비롯한 조선경제개발협회 일군들, 경제개발구전문가들, 과학, 교육기관 교원, 연구사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박경애 카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종합대학 교수와 중국, 인디아, 카나다, 필리핀, 미국의 권위있는 특수경제지대전문가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철석부회장과 박경애교수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토론회의 성과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특수경제지대개발과 관리운영에서 서로의 경험교환과 협조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전문가들의 안목을 넓히고 개발사업을 확대하는데 도움을 주며 국제적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의 일부 경제개발구들의 현 실태와 발전전망, 특혜정책들, 원산-금강산지구 총계획이 소개되고 연구결과들과 의견들이 교환되였으며 투자협조분야에서 널리 적용되고있는 BOT방식과 이를 도입한 여러 나라들의 경험들이 토의되였다.

토론회는 특수경제지대의 선진경험들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조선의 경제개발구들을 세계적인 경제협력지대로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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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박근혜의 전시작전통제권전환

재연기놀음을 규탄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을 행각한 오바마에게 애걸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재연기하도록 한 박근혜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규탄하는 담화를 3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박근혜패당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에 대해 《북의 핵과 미싸일을 조기에 식별, 탐지, 타격하는 대응전력체계를 갖춘후 전환되여야 한다.》, 《한국형탄도미싸일요격체계가 구축되는 2020년에 가서야 가능하다.》고 떠들어댐으로써 사실상 무한정 연기시켜놓으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적식민지로 영구히 내맡기고 상전의 대아시아전략과 북침전쟁책동의 돌격대, 하수인으로서 더 충실히 복무해나가려는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책동은 미국이 제 마음대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를수 있게 내맡김으로써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군비경쟁을 촉진시키는 극히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박근혜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에 매달리고있는것은 미국상전에게 의거하여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으로 림종에 처한 명줄을 부지하며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여 북침전쟁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박근혜가 이번에 놀아댄 꼬락서니는 외간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창피도 모르고 치마까지 들어올리는 구역질나는 늙다리 갈보년을 그대로 련상시킨다.

우리 민족안에 박근혜와 같은 추잡한 친미시정배, 비천한 종미창녀가 있다는것은 세상 망신이고 수치이다.

담화는 박근혜패당이 극악한 친미반역행위로 인하여 초래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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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재 세월호참사 실종자 35명은 누구?

 

단원고 교사, 학생 29명…승무원 4명, 일반인 2명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5월 7일까지 가족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실종자는 35명이다.

승선인원 476명 가운데 사고 당일인 지난달 16일 174명이 구조된 가운데 267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아직 생사확인이 안된 실종자 35명 가운데 안산 단원고 학생이 24명으로 가장 많고 교사 5명, 일반인 2명, 승무원 4명 등이다.

제주도 수학여행을 위해 세월호에 탔던 단원고 2학년 학생은 325명으로 75명이 구조됐고 226명이 숨졌다. 아이들과 함께 배에 탔던 교사 14명 중 3명은 구조됐으나 강아무개(52) 교감은 인솔 책임자로서 자책감에 괴로워하다가 자살했다. 실종된 교사 11명 가운데 6명의 시신이 수습됐고, 5명은 아직 실종상태다.

자동차 기사나 아르바이트생 등을 포함한 일반인 탑승객은 108명이였으며 이중 76명이 구조되고 30명은 숨진채 발견됐다. 승무원 29명 중 선박직 승무원은 선장 이준석(68)씨 등 15명이 전원 구조됐다. 반면 서비스직 승무원은 14명 중 5명만 구조됐으며 5명은 숨졌고 4명은 실종상태다.

연변인터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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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기대할것도 지켜볼것도 없다

 

침몰하는 《세월》호의 사진, 그것은 그대로 현 괴뢰정권인 《박근혜난파선》의 실상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사기와 협잡으로 인민들을 기만하여 권력을 탈취한 박근혜패당이 집권이후 한짓이 과연 무엇인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만을 일삼아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환멸과 원한, 경악과 분노만을 자아냈다.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인민들에게 《경제민주화》니, 《맞춤형복지》니 뭐니 하는 꿀발린 《선거》공약들을 무수히 늘어놓았을뿐아니라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면서는 아이들을 낳아 기르는것을 걱정하지 않고 늙은이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하며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그 무슨 《행복시대》를 열겠노라고 뇌까렸다. 그 새빨간 거짓말이 오늘 《세월》호참사와 더불어 다시금 말짱 드러나게 되였다.

수학려행 떠나는 애어린 자식들을 손저어 바래워주던 부모들이 어이하여 주먹을 부르쥐고 절규의 웨침을 터뜨리고있는것인가. 《박근혜가 책임져라》, 《아이들을 살려내라》는 그들의 곡성이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다.

하지만 박근혜패당은 자식잃은 부모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귀바퀴에서 앵앵거리는 모기처럼 성가시게 여기고있다. 반역패당은 시간을 다투는 구조작업은 이 구실, 저 구실대며 늦장을 부리고 저마끔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하였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박근혜가 남재준, 김장수, 김관진과 같은 하수인들을 분노한 민심의 과녁에서 구출할 때처럼 이번에 뛰였다면 《세월》호참사가 이다지도 처참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저주와 분노의 목소리를 터뜨리고있겠는가.

《이게 나라입니까?》, 두개의 초불아래 비쳐진 이 글발은 국권을 통채로 외세에 저당잡힌 식민지, 돈있고 권세있는자들에게는 천당이지만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지옥인 남조선사회에 대한 각계 민심의 신랄한 고발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세월》호참사를 통하여 박근혜패당에게는 더이상 기대할것도 지켜볼것도 없다는것을 피눈물속에 체험하였다. 하기에 아이들도 항거의 초불을 추켜들었다. 《이런 대통령 필요없다》, 《이런 정부 필요하지 않아요》, 《이제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모이자! 5월 8일 금남로! 심판하자 박근혜》라는 구호들을 들고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이 투쟁의 거리에 너도나도 떨쳐나섰다. 온 남조선땅이 분노의 도가니로 끓고있다. 인민을 속이고 인민을 등진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심판대가 기다리고있다.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고있는 반역《정권》은 인민의 버림을 받기마련이라는것을 사진들은 확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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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정부 제14기 14차 상무회의 소집

 

연변주정부 제14기 14차 상무회의가 오늘 연길에서 소집했습니다. 리경호주장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회의는 《아름다운 향촌 창건사업에 대한 중공연변주위와 연변주인민정부의 실시의견》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하였다. 그리고 30번째 교원절맞이계렬활동 해당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훈춘시의력탄광 회복건설과 보산탄광 회복기술개조재검사정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회의는 2011년도부터 우리 주에서 《촌마을환경 집중정돈》사업을 가동하고 2012년도에 《촌마을환경 제고공사》를 실시한 이래 우리 주는 새 농촌건설 환경종합정돈에서 단계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농촌면모가 큰 변화를 가져왔다. 연변의 촌마을환경정돈에서 질적인 제고를 가져오고 그 복사면을 확대하기 위하여 우리 주는 올해부터 2016년도까지 아름다운 향촌 창건활동을 조직전개하여 농촌주택개조, 촌마을 록화미화, 쓰레기와 오수처리, 도로교통, 안전식수, 사람과 가축분리, 울바자 대문 개조와 환경정돈 등 《8대 공사》를 크게 실시하여 새 농촌건설에서 승격을 이루려 하고있다.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함에 있어서 중점이 농촌일뿐만아니라 난점도 농촌이다. 목전, 국가에서는 《삼농》에 대한 정책과 자금지지강도를 일층 강화했는데 각 현, 시 및 주직속 각 농업관련부문에서도 시대발전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변실태에 립각하여 새 농촌건설 전망계획을 잘 작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교육은 민생의 근본이고 발전의 토대이다.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력대로 교육사업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는바 연변의 교육사업발전은 줄곧 소수민족자치주가운데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올해 9월 10일은 우리 나라 30번째 교원절이며 우리 주가 5년 련속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주》영예를 쟁취하는 해이기도 한다. 전사회가 교원을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짙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전주 광범한 교원들이 변강에 뿌리박고 연변의 교육사업에 헌신하도록 하고저 우리 주에서는 교원절경축표창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안전생산의 책임은 태산보다 무겁다. 지난해 《4. 20》화룡경흥탄광사고가 발생한후 우리 주는 성당위와 성정부의 요구와 포치에 따라 구역내 모든 탄광에 대해 생산중지정돈을 진행했다. 한해동안 정돈을 거쳐 일부 기업은 생산중지정돈의 여러단계 사업을 이미 완수했거나 거의 마무리짓고있다. 각 현시 및 안전생산감독관리부문에서는 책임의식을 일층 강화하고 절차에 따라 생산신청과 검수를 진행하며 재검수시 현장에 심입해 엄격히 파악해 근원에서 안전생산우환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연변TV방송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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