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지구협회에서
료녕지구협회에서는 4월 5일 청명절에 즈음하여 본계시 향마촌에 안치되여있는 조선인민군공군 서가충렬사묘지를 찾아 꽃다발을 올리고 주변정리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료녕지구협회에서는 영구거류증신청에서 걸린 문제와 기타 애로되는 문제들을 상세히 료해할데 대한 총련합회의 요구에 따라 산하 지부장들과 련락을 가지고 지부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심양시 리춘자, 강순화, 조근식 등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사무국에 넘겨주었습니다.
심양시지부에서는 지난해 말 권헌지부장이 심양시지부사업을 맡은 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우선 지부활동 열가지규정을 제정하고 지부장을 비롯한 지부핵심일군들은 물론 매개 공민들까지 10가지 제도를 모범적으로 준수하도록 하면서 지부활동규정에 따라 매달 마지막 일요일날을 정기학습일로 정하고 년로한 공민들도 쉽게 알아들을수 있도록 주요내용들로 작성하여 지부장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학습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심양시지부에서는 조근식공민이 갑자기 사망했다는 소식에 접하여 권헌지부장, 리춘자부지부장, 류춘화사무장을 비롯한 지부핵심일군들이 조근식공민의 집을 찾아 조의표시를 하고 가족들을 위로해주었습니다.
연변지구협회에서
4월 5일 청명을 맞이하면서 연변지구협회와 연변지구청년협회일군들이 연길시 모아산에 있는 조선인민군렬사탑을 찾아 꽃다발들을 진정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의 자유와 행복,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 영웅적조선인민군장병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습니다.
훈춘시지부에서는 4월 28일 문화교양실에서 학습모임을 가지였습니다. 모임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발행하는 《백두ㅡ한나》 3호에 실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 소식을 비롯한 여려 내용들을 학습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국에서 방영하는 텔리비죤을 시청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우리 동포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연변지구협회 부회장 최명진-
중남지구협회에서
4월 1일 중남지구협회에서는 정기학습을 진행하고 신문학습, 북남관계, 조국소식을 공민들에게 소개하였으며 백경헌회장이 3월달 사업총화를 하였습니다.
2014년 4월달부터 조용환전회장이 해외출판물보급배달사업을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총련합회의 요구대로 태양절예술단 후원단성원 최문순 등 3명의 사증, 비행기표구입 등 모든 수속을 취급하고 조국으로 떠날 때 서인석지부장과, 백경헌회장이 방조하여주었습니다.
4월 9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대위원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여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습니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백경헌, 최세진가정의 명의로 된 축하편지를 올리였습니다.
4월 13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상해지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축전채택모임을 진행하고 공민들 26명이 참가하여 동석식사를 하였습니다.
흑룡강신문 조문판 주간에는 베이징에서 중남지구협회 태양절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탄 모란봉예술단이 베이징을 경유할 때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백경헌회장과 서인석지부장은 그들의 편의를 도모해주었습니다.
- 중남지구협회 백경헌-
해림시지부에서
우리 해림시지부에서는 5월 3일 학습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인터네트를 통하여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실린 자료를 학습하면서 《천하역적무리들의 반민족적죄행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엄중히 계산될것이다》라는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학습하였습니다.
모임에서는 박근헤패당의 전시작전권전환재연기책동은 미국이 남조선을 영원히 가로타고앉아 자기마음대로 침략전쟁의 불을 지룰수 있게 내맡김으로써 조선반도와 동북아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군비경쟁을 촉진시키는 극히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단죄규탄하였습니다.
우리 해림시 전체공민들은 범죄적인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놀음을 민족의 존엄을 걸고 그것을 저지파탄시킬것이며 수치스러운 반민족적죄행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입니다
모임이 끝난후 좌담회를 조직하여 토론들을 진행하였습니다.
토론자들은 박근혜패당과 미제국주의자들의 파렴치한 죄행을 파헤치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충성과 흠모의 정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원수님을 우리 민족의 위대한 구성으로, 영원한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원수님의 령도따라 끝까지 나아갈 드높은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 해림시지부 지부장 김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