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를  적극  지지 찬동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4월 24일 서기국 보도를 내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멸을 원치 않거든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와 도발책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거듭 강력히 주장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남조선에서 련합상륙훈련(쌍룡》훈련)이요,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이요, 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이요 뭐요 하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것을 공개까지 하면서 북침전쟁열을 올리고있다.

날강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기만적인 《대화》제의놀음이 공화국에 통하지 않게 되자 그에 대한 분풀이로 전쟁연습을 언론에까지 공개하면서 압을 가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대화냐 대결이냐, 평화냐 전쟁이냐 라는 물음앞에 립장을 분명히 해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만장약된 선군의 핵소나기가 쏟아지기전에  일체 전쟁도발책동을  즉각 중지하고 모든 침략무력을 거둬가지고 제소굴로 돌아가는것이 파멸의 운명을 면하는것일것이다.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와  21세기의 최첨단을 돌파한 백두산대국, 선군조선의 활화산같은 위용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것을 경고한다. 그 길만이 파멸의 운명에서 저들을 구원하는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해나갈것이다.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

주체102(201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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