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과 건강
성격이란 사람이 가지는 객관적인 사물현상에 대한 태도와 관점, 그리고 관습적인 행동방식을 말한다. 좋은 성격은 사람의 몸과 정신상태에 좋은 영향을 줌으로써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하고 건강과 장수에 리롭게 작용한다.
나쁜 성격은 정신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여 많은 질병을 유발되게 하며 수명도 짧게 한다.
만성질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나쁜 성격이 가져다주는 영향은 더 심각하고 더 크다.
체질과는 달리 성격은 후천적으로 형성된것이므로 마음만 먹으면 일상생활과정에 능히 고칠수 있다. 그렇게 되면 성격상결함으로 건강에 미쳐지는 나쁜 영향을 막을 수가 있다.
최근의 연구자료에 의하면 성을 잘 내며 쉽게 흥분하군하는 사람들속에서 만성질병발생률이 보다 6배나 더 높다.
정신병, 신경쇠약, 천식, 편두통, 위궤양, 고혈압병 및 암 등의 발병, 경과, 악화 회복 등도 역시 개체의 성격과 일정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과 건강
고대희랍의서에는 음악이 건강증진과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혈압이 아주 높은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경음악을 들으면 혈압이 20미리 수은주정도 내리고 몸풀기 직전의 임신부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해산을 헐하게 한다. 일부 정신병환자들에게는 음악이 일정한 치료적효능도 나타낸다.
신경생리학적연구에서는 음악이 내장장기능에 대한 조절작용을 하는 중추신경계통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확증되였다.
심장혈관계통, 내분비계통, 소화기계통의 기능에 대해서와 근육의 긴장도에 대해서도 음악이 좋은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알려졌다.
률동이 선명하고 듣기 좋은 음악은 사람의 생리적기능을 조정 또는 개선하고 갑갑한 감, 고독감, 근심걱정 등을 없애며 기분상태를 좋게 만든다.
건전한 음악은 몸의 생리적 및 정신적 기능에 다 좋게 작용하며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이것은 누구나가 다 실제적인 체험을 통해 아는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