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4월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4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4월 강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에 화력을 집중하는 한편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면서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주원료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설비관리를 주인답게 하고 교대간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강철생산에 필요한 파고철들을 책임적으로 선별보장하였다.
준비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강철생산성과가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남비용벽돌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강철직장의 로동자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일으켰다. 이곳 로동자들은 초고전력전기로와 여러 전기로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여 쇠물생산량을 나날이 늘여나갔다.
석탄공업성아래 많은 탄광들의 탄부들이 4월 석탄생산계획을 수행한 기세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순천, 덕천, 북창, 안주, 개천, 득장, 강동, 구장, 천내지구의 탄광들과 봉창지구탄광, 강서, 사리원탄광들에서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대고조전투장들에 보내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굴진막장마다에서 암질조건에 따르는 선진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채탄과 운반능력을 한계단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어 매일 많은량의 석탄을 생산하였다.
북창, 개천, 득장, 강동, 구장, 천내지구의 탄광들에서도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아래 탄광들에서도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였다. 기계공업성아래 룡성, 대안, 락원 등 굴지의 기계제작기지들과 중요공장들의 로동계급은 인민경제의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 및 부속품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성적인 전동기, 변압기, 자동차, 굴착기, 타빈, 각종 전기선, 연마석 등 중요현물지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4월계획수행의 앞장에서 내달렸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발전설비생산자들은 전력문제해결에 적극 기여할 일념밑에 가공, 조립공정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여 지난 4월에 한대의 대규모수력타빈과 중형수력발전기생산을 결속하였다. 락원과 룡성의 로동계급은 굴착기와 압축기생산계획을 수행하였으며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중요부문에 보낼 자동차생산을 적극 다그치였다. 전기기계공업관리국, 공작기계공업관리국, 륜전기계공업관리국에서도 뜻깊은 4월 공업총생산액계획을 각각 넘쳐 수행하고 중요현물지표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평양326전선공장, 경성애자공장, 구성공작기계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을 비롯한 각지 공장들의 로동계급은 중요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였다.
식료일용공업성에서 4월 계획을 공업총생산액적으로 105%로 넘쳐 수행하였다.
평양밀가루가공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경련애국사이다공장, 대동강식료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당과류와 청량음료, 콩우유를 비롯한 식료품생산을 늘이였다.
경성도자기련합기업소아래 경성도자기공장, 생기령요업공장, 집삼도자기공장에서는 갖가지 도자기제품생산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였다. 룡악산샘물공장, 선흥식료공장, 강계포도술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였다. 인민들의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간장, 된장, 기름 등 기초식품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온 강계기초식품공장, 회령기초식품공장, 회창기초식품공장들에서도 지난 4월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4월 철정광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로천분광산의 광부들은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만가동을 보장하고 여러가지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혁신의 발파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굴착기운전공들과 대형화물자동차의 운전사들은 자검자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많은 량의 철광석을 실어날랐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는 현대적인 대형원추형파쇄설비들이 자기의 위력을 발휘하도록 설비관리를 짜고들고 벨트콘베아로선에 대한 정비보수를 잘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선광부문의 로동자들은 밤낮이 따로 없는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리였으며 공무분공장과 정머리분공장을 비롯한 보장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생산을 책임진 립장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페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3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중앙과 지방의 전문예술단체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예술인들은 공연들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고 태양민족의 참된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구가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페막식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 양형섭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예술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27개 단위에 단체상이, 19개 작품과 24개 단체에 안삼불상이, 19명에게 창작상이, 20명에게 개인상이, 7개 단체와
4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의 페막공연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