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사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사로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이 5월 22일~24일에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특사일행으로 리영길 조선인민군 상장, 김성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형준 외무성 부상, 김수길 조선인민군 중장과 관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22일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여 베이징에 도착한 특사일행을 비행장에서 류결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관계일군들과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맞이하였다.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22일 낚시터국빈관에서 왕가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을 만났다.
석상에서 왕가서부주석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사로 최룡해 총정치국장이 중국을 방문한데 대해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하였으며 쌍방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개선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담화가 끝난 후 왕가서부주석은 특사일행을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였다.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23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류운산을 만났다.
석상에서 류운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김정은제1비서동지께서 파견하신 특사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당과 정부는 시종일관 전략적높이와 장기적견지에서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특사의 이번 방문은 중조관계가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를 계승해나가는 새시대에 들어선 시기에 진행된 매우 중요한 방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중국측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중조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면적으로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하게 된데 대해 언급하고 두 당,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의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는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중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조중인민의 친선과 단결을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중국동지들과 언제나 굳게 손잡고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중국당과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쌍방은 조선반도정세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담화가 끝난 후 류운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는 특사일행을 환영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24일 중국인민해방군 8. 1청사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범장룡을 만났다.
범장룡부주석은 특사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중조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은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싸우면서 전투적친선을 맺었다고 강조하였다.
특사의 이번 방문은 중조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그는 이를 계기로 두 당, 두 나라, 두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최룡해 총정치국장은 조중친선은 항일전쟁과 중국동북해방전쟁, 조국해방전쟁을 비롯한 준엄한 전장들에서 피로써 맺어진 친선이라고 하면서 조중 두 나라 군대가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는것은 두 나라의 사회주의를 수호하는데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 군대가 앞으로 조중친선관계발전에서 개척자, 선구자적역할을 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쌍방은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사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일행과 함께 24일 특별비행기로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김격식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영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손철주 조선인민군 상장, 리영철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길연 외무성 부상, 관계일군들,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특사일행을 마중하였다.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과 일행은 중국방문기간인 23일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를 참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