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소비품에 어려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로고
평양의 3대혁명전시관에서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전시품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인민소비품생산에 기울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로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주체40(1951)년 10월에 있은 경공업전람회는 김일성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전쟁이 한창이던 그때 몸소 전람회장을 찾으신 수령님께서는 상품전시정형을 료해하시고 앞으로 경공업과 지방공업을 더욱 발전시켜 인민들의 생활필수품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1979년 12월에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에게 각종 뜨개모자견본품들을 보내주시고 녀성들의 체질과 기호, 민족적정서와 현대적미감에 맞게 생산하도록 하시였다.
인민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생활필수품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몸소 규정해주신 206가지 품종의 일용잡화에도, 소비품의 질과 가지수를 높이기 위한 인민소비품본보기도안에도 그이의 다심한 사랑이 어려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한평생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걸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1984년 8월 평양시경공업제품전시장에 나오시여 군중적으로 더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도록 하시였으며 2011년 7월에는 제2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을 찾으시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령도자가 고생한것만큼 조국과 인민이 덕을 보게 된다고 하시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그이께서 찾으신 경공업공장들은 수없이 많다.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건설된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찾으시고 갖가지 질좋은 화장품들이 쏟아져나오는 광경을 보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신의주법랑철기공장에 들리시여서는 인민들이 좋아하는 법랑철기를 더욱 쓸모있고 아름답게 만들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인민들을 남부럽지 않게 잘 살도록 하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백두산위인들의 위대한 사랑과 헌신, 불멸의 업적은 이 땅우에 넘칠 인민의 행복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