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주석 생태환경을 적극 보호할데 대해 강조
중국의 습근평주석이 4월 2일 베이징시에서 진행된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하여 한 발언에서 생태환경을 적극 보호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삼림은 륙지생태체계의 기본구성부분이고 중요한 자원이며 인류의 생존발전을 위한 생태담보라고 밝혔다.
그는 전사회가 당 제18차대회에서 제시된 요구에 따라 생태의식을 높이고 생태환경을 적극 보호함으로써 중국을 생태환경이 좋은 나라로 건설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중국에서 지하자원탐사사업 강화
중국에서 지하자원탐사사업을 강화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3월 27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나라에서 새로 탐사확보된 원유매장량은 그 전해에 비해 13%, 천연가스매장량은 33% 증대되였다.
중국국방부 대변인 미국과 일본의 군사적공모결탁책동 비난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최근 정기기자회견에서 조어도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군사적공모결탁책동을 비난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이른바 조어도의 방위에 관한 작전계획을 공개하였다는 보도가 전해진것과 관련하여 그는 어떤 외부세력을 등에 업고 중국의 령토를 강점하려는 계획은 성공할수 없다고 밝히고 중국정부와 군대는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할 신심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누구든지 계속 사달을 일으키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면 자연히 국제사회에서 비난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중국에서 조류독감환자 발생
중국에서 최근 조류독감환자가 련이어 발생하고있다.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강소성, 안휘성과 상해시에서 총 7명이 H7N9형 조류독감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상해시에서는 2명의 환자가 이미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긴급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중국국방부 대변인 미국의 싸이버전쟁책동 비난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싸이버전쟁책동에 매여달리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미국이 주동적인 공격능력을 갖춘 싸이버전부대를 곧 조직할것이라고 발표한 소식이 전해진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은 한편으로는 다른 나라들이 해커공격에 종사한다고 리유없이 걸고들면서 다른편으로는 저들의 공격적인 싸이버전부대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네트워크공간에 필요한것은 평화와 협조이지 결코 전쟁과 대결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