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를 주도하는 진짜 강대국 조선

중국인터네트의 글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제4언론)이 3월 31일 《오늘 국제정세는 조선에 의해 결정되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의 핵보유로 조미대결구도가 근본적으로 바뀌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온갖 도전과 만난을 무릅쓰고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미국으로부터 일방적인 전쟁위협이 끝없이 강요되던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었다.

조선의 핵무기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지켜내는것은 물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담보하는 결정적수단으로 되고있다. 또한 부강한 통일조국건설의 담보이다.

글은 미국이 지난 기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발악해왔지만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당한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초대국》이라는 미국이 세계면전에서 조선으로부터 쩍하면 따귀를 후려맞으며 망신만 당하고있다.

지난 근 70년간 조선에 모든것을 다 동원했어도 옴짝달싹 못하고있는것은 여전히 미국이다.

오늘은 아예 조선으로부터 전면전까지 선포당하고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눈만 껌벅거리며 어안이 벙벙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주저앉아있다.

미국은 《3대핵타격수단》의 하나인 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에 들이밀었다. 간김에 곧바로 조선을 치고 들어가자니 도저히 승산이 보이지 않아 결국 종이호랑이가 꼬리를 낮춘 모양으로 조용히 돌아오고말았다.

결국 미국은 세상이 소란하게 소리는 질렀으나 실지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채 그냥 주저앉아있다.

이것이 조미대결전의 현 상황이다.

오늘 국제정세는 조선에 달렸다.

지난 기간 허리띠를 졸라매고 피와 땀을 바쳐 마련한 모든것을 총동원하여 미국과 최후결산을 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는 하늘에 닿고있다.

핵대국들이 국제정세를 결정하던 시기는 지나갔다.

새로운 진짜강대국 조선이 국제정세를 주도하고있다.

조선의 말 한마디와 움직임에 세계가 흔들리고있다.

즉 국제정세의 주도권을 쥐고있는것은 더이상 미국 등 대국들이 아니라 바로 조선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은 세상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장기간에 걸친 최악의 조건에서 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인류사적의의를 가지는 성과이다.

모든것이 도저히 불가능해보이는 조건에서 집단의 의지와 신념으로 꽃피워낸 기적들이다.

온갖 봉쇄와 제재, 침략위협을 받으며 자력갱생에 의거하여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발사에 성공하고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였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이 놀라운 기적들은 핵억제력강화뿐아니라 핵무기를 미국본토에 실어나를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에도 성공했음을 세계에 공포한것과 같다.

미국도 결국 인정할수밖에 없었던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이 가지는 정치군사전략적의의가 여기에 있다.

조선은 반미대결전으로 미국을 최후의 심판장에 몰아넣고있다.

 -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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