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결성 22돐, 3. 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기념행사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총련합회 결성 22돐, 3. 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6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기념행사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황영두 료녕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지구협회일군들, 심양시공민들이 참가하였다.

ㅡ행사에 앞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를 랑독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데 대하여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특히 황영두회장을 비롯한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은 비록 80고령이 된 몸이지만 침략자들이 감히 우리 공화국을 건드린다면 서슴없이 총을 메고 달려나가 조국인민들과 함께 어깨겯고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자주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할 결의를 다지였다.

ㅡ이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 부의장이 총련합회가 결성된 때로부터 지난 22년간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 대하여 긍지높이 언급하였다.

최수봉부의장은 총련합회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관심과 배려속에 1991년 3월 3일 중국 심양에서 결성되였다고 하면서 당시 모든 조건이 어려웠지만 총련합회는 언제나 조국과 마음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 해나가면서 시종일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해외교포운동사상을 높이 받들고 애국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하였다.

   또한  총련합회는  해다마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비롯한  주요계기들에  중국  심양과 연길, 길림  등  여러 지역에서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사진전시회, 경축보고대회, 예술공연, 영화감상회를 통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위대성을 동포들속에 널리 선전하는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백두-한나》잡지 발행과 《백두-한나》홈페지를 운영하는 과정에 우리 당의 위대성,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으로 치달아오르는 조국의 밝고 창창한 모습들을 동포들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사업을 진행해왔다고 하였다.

또한 심양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앙본부 산하에 7개 지구협회와 60여개의 지부를 정연하게 꾸려놓고 충성의 애국운동, 공민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광범한 재중조선인들을 조직의 주위에 튼튼히 묶어세우는 한편 재중조선공민들에게 조국애, 민족애를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적극 진행하여왔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는 한편 로세대혁명가들이 마련해주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꽃피워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왔을뿐만아니라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는 과정에 많은 성과들을 거두었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그는 오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앞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한편 중국에 살고있는 조선인들을 조직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워 백두산위인들의 위대성선전을 보다 폭넓고 심도있게 진행해나가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여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였다.

그는 지난기간 총련합회가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언제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나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이끌어주신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전체 재중조선인들이 총련합회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백두산위인들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온데 있다고 말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의도대로 모든 조선공민들이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중국의 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준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조국의 정세와 국제정세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최수봉부의장은 3. 8국제부녀절을 맞이하는 재중조선공민녀성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어 국제 3. 8부녀절기념 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오락경기는 제기던지기, 탁구채에 탁구알 얹고 달리기, 윷놀이 등 다채로운 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우승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유희오락경기가 끝난 다음 심양시 매향식당에서 동석식사가 있었다.

 

2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인 북침전쟁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우리의 신성한 공화국을 수호하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온갖 적대세력들에 대한 강유력한 대응조치로 간주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6. 25북침전쟁을 도발하여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정전후 6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 이르기까지 기회만 있으면 제2차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지난해 우리 공화국은 평화적지구관측위성을 성공적으로 예정된 궤도에 진입시켜 세계를 진감시켰다.

그러나 애초부터 우리 위성발사를 반공화국압살을 위한 계기로 만들어보려고 작정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한사코 우리의 합법적권리를 침해해나서면서 허수아비기구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제재결의》를 채택하고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런 정세속에서 우리 공화국은 부득불 나라의 안전을 지키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2일 제3차 지하핵시험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민족의 자부심을 북돋아주었다.

그러나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은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더 악랄하게 더 집요하게 보다 강한 새로운 《제재》를 몰아오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그것도 모자라 3월 1일부터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무려 60일동안 북침을 노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을 삼켜보려고 갖은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있다.

겉으로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부르짖으면서도 뻔뻔스럽게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까지 동원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자기들의 리익에만 굴종해야 한다는것이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강도적론리를 보면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장본인이 다름아닌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북침전쟁연습책동에 남조선괴뢰들이 같이 춤추고있는것이다.

최근에만 하여도 괴뢰국방장관 김관진과 합참의장 정승조가 전연군단들과 함대사령부, 유도탄부대들을 싸다니면서 우리의 무슨 군사적도발이 예견된다고 선동하면서 도발원점에 대한 처절한 타격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면서 무모한 전쟁망발을 함부로 줴치고있다.

원래 이들로 말하면 정치도 군사도 모르는 리명박역도와 함께 북남관계를 엉망으로 만든 역적무리들로서 미국상전은 무엇을 생각하고있는지 주변 나라들의 속내는 무엇인지 또 온 겨레와 민족은 무엇을 소원하는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군사깡패무리들이다.

우리 공화국은 침략자들과 맞서 싸울수 있는 무진막강한 국방력이 갖추어져있다는것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똑똑히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온갖 북침전쟁소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02(2013)년 3월 6일

 

3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적극 지지찬동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를 받아안은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포악무도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애초부터 우리의 위성발사를 공화국을 반대하는 계기로 만들어보려고 미쳐날뛰면서 저들의 꼭두각시기구인 유엔안보리를 내세워 강도적인 그 무슨 《결의》를 채택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이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게 되자 우리 공화국은 부득불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제3차 지하핵시험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기 좋게 단행하였다.

그러나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더 악랄하고 집요하게 보다 강한 《제재》를 들씌우기 위해 혈안이 되여 최후발악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3월 1일부터 무려 60일동안 방대한 침략무력을 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난해와 달리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이 대량 투입되고 남조선괴뢰들과 영국, 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떼를 지어 동원된다는 점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가장 위험한 핵전쟁소동이다.

최근에만 해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전연군단들과 함대사령부, 유도탄부대들을 싸다니면서 우리의 무슨 《군사적도발》이 예견된다고 선동하면서 《도발원점》에 대한 《처절한 타격》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면서 함부로 무분별한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치고있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국과 천하의 역적무리인 동족대결광신자들에 의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엄중히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고있는것을 보고만 있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이미 천명한대로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전쟁행위에 대처하여 보다 강력한 실제적인 2차, 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게 될것이다.

더우기 미제가 핵무기까지 휘두르며 덤벼들고있는 이상 우리 역시 다종화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받아치게 될것이다.

누르면 발사하게 되여있고 퍼부으면 불바다로 타번지게 되여있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고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립장이며 백두산식대응방식이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경제인들은 백두의 정기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선군혁명총진군에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의 천만군민과 보조를 같이하여 극악한 원쑤들의 새 전쟁,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하게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제인련합회

주체102(2013)년 3월 6일

 

4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은 막무가내로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자주권을 부정해나서고있는 한편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자위적인 제3차 지하핵시험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기좋게 단행한 이후에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제재결의》를 채택하고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더 악랄하게 더 집요하게 보다 강한 《제재》를 몰아오려고 발악하다 못해 3월 1일부터 무려 60일동안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핵선제타격》을 하기 위한것이며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할것을 노린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북침공격연습이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조선반도에 또다시 엄중한 전쟁위기를 몰아오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고 피눈이 되여 날치는 괴뢰역적패당과 우리의 철천지원쑤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주체102(2013)년 3월 6일

 

5

조중관계를 리간질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책동을 짓부시자

 

차상보부의장은 《조중관계를 리간질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책동을 짓부시자!》라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에 대한 비렬한 모략소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한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제3차 핵시험의 성공을 걸고 미일상전을 찾아 발이 닳도록 돌아치면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고 친미사대극우보수세력들은 심양과 광주에서 공화국의 핵시험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가 일어나고있는듯이 모략적으로 조작해낸 동영상을 요란스레 방영하였는데 동영상은 앞뒤와 계절에도 심히 어긋나는것들이였다고 하면서 령하 20˚여도의 엄동혹한의 심양에 가로수가 푸르싱싱하고 시위군중과 경찰은 짦은옷 차림새이며 경찰복에는 《성도순경》이란 글이 씌여있었고 중국국기를 흔들고있는 장면은 중국의 광주가 아니라 사천성소재지 성도에서 있은 반일시위장면 그대로이다고 말하였다.

간악한 괴뢰들이 그 무슨 시위장면을 합성하여 내놓은 사진들이 절기와 시위내용이 전혀 맞지 않게 공화국의 핵시험을 반대하여 중국에서 마치도 큰 시위가 있은것처럼 모략날조하여 보도한것이라고 하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미일상전과 야합하여 어떻게 하나 공화국과 중국간에 불화를 조성, 악용하여 허황한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하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오산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반일대전과 중국해방전쟁, 날강도 미제의 6. 25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전쟁에서 어깨겯고 한 전호속에서 싸워이긴 불멸의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피로서 맺어진 조중친선은 갈라져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고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의 안정과 세계평화에 거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어리석기 그지없는 악랄한 리간질책동은 세인의 조소를 자아내며 수치스러운 파멸만을 재촉할뿐이라고 언급하였다.

 

6

산하조직들에서

료녕지구협회

- 심양시지부

○ 새해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탄생,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즈음하여 료녕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에서 축전을 올리였으며 새해를 맞아 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 국제 《김일성, 김정일기금회》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신년사를 학습하였다.

○ 사업중점을 광명성절경축준비와 조직사업에 두었다.

○ 지부일군 병문안과 공민들의 70돐생일을 축하하는 조직사업을 짜고들었으며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최저생활보조금문제를 본부에 제기하였다.

○ 선군조선의 제3차 핵시험성공관련담화문을 발표하였다.

○ 심양지부에서는 매월 26일을 학습일로 정하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견지하여오면서 매회 30여명의 열성공민들이 참가하며 조국의 계기별 성명, 담화문, 정론, 론평을 학습하고 반향문을 발표하는것을 습성화하고있다. 《광명성ㅡ3호》 2호기의 성공적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으로 김일성, 김정일조선,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위용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된 시기에 국제 3. 8부녀절을 뜻깊게 경축하기로 실속있게 준비사업을 진행하였다.

 

-단동시지부에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단동시지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전을 올리였다.

축전에서는 백두의 정기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을 수령으로 모신것은 조선의 영광이고 행복이며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광명성ㅡ3호》2호기의 성공적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불패의 위용을 세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였을뿐만아니라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충성의 애국사업에 용약 떨쳐나서도록 힘있게 고무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였다.

 

연변지구협회

1월분 사업총화 진행

○ 연변지구협회와 산하 지부들에서는 새해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탄생일에 즈음하여 축전,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 차상보부의장이 11편의 담화문, 성명을 발표하였다.

 

연길시지부

연길시지부 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TV로 시청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성명,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문을 학습하였다. 또한 문화교양실에서 국방위원회 성명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서게 될것이다》를 학습하였으며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책동에 걸려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김광호부부, 고경희와의 국내외 기자회견을 시청하였다. 유엔안보리사회의 포악한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단죄, 규탄하는 연변지구협회 산하 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 청년위원회의 모임이 연길시에서 있었으며 여기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민족적대경사인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날강도 미일반동들과 그에 야합한 추종세력들이 꼭두각시 안보리를 시켜 조작한 《제재결의》는 우리의 경제발전과 국력강화를 저애하기 위한 특대형 모략적적대조치들로 일관된 비법, 무법, 불법의 날강도적궤변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유령적망동이라고 단죄, 규탄하였다.

 

룡정시지부

최환룡지부장을 비롯한 일군들은 공민들에게 신년사를 학습시키고 새로 발급된 려권을 해당자에게 전달한 다음 새로운 결의들을 다지였다.

 

왕청지부

남송숙지부장은 지난해 사업을 총화짓고 모범지부의 영예를 쟁취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계속 노력하여 2중모범지부의 영예쟁취를 위하여 한결같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또한 새해 사업방향을 토의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서거 1돐 재중추모단 성원으로 평양을 방문한 정형에 대한 귀환보고가 있었다.

 

훈춘시지부

윤정숙지부장을 비롯한 공민들은 문화교양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학습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 총련합회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공민된 도리와 본분을 다 해갈 결의를 다지였다. 또한 본부에서 보낸 달력을 주재국 해당 부문에 전달하였다.

 

도문시지부

최명진지부장은 새해에 즈음하여 지부를 대표하여 시정부에 《도문시 인민정부, 도문시 상주 조선공민들에게 돌려주는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쓴 감사의 글, 도문시공안출입경대대에는 《도문시 상주 조선공민들에게 돌려주는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쓴 감사의 글을 전달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정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담화를 하였다.

 

돈화시지부

김경숙지부장은 젊은 공민들과 함께 시공안출입경대대 대대장, 부대대장, 교도원 3명과 사업과 관련한 좌담을 하고 동석식사를 보장하였으며 흥겨운 노래로 하루를 뜻깊게 맞이하였다.

 

2월분사업총화 진행

○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에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인민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전, 축하편지를 올리였다.

○ 광명성절경축 본부중앙행사를 연길시에서 성황리에 진행하기 위해 경축행사준비위원회에서 행사를 최상의 경지에서 품위있게 진행하기 위해 수차례의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리혜영지부장, 장명순, 김권, 심홍광, 리희웅, 김계순, 임정애, 김영자… 등 열성공민들이 참가하였다.

 

훈춘시지부

지부문화교양실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모임장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정이 차넘쳤다. 이어 연길시에서 성대하게 진행한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행사 정형을 참가들에게 해설하였다.

다음으로 백년숙적 미일침략세력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저들의 꼭두각시 유엔안보리사회를 내세워 포악한 무도한 《제재결의》를 모략적으로 조작한 천추에 용납 못할 망동을 강력히 항의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윤정숙지부장이 침략적인 날강도 미제와 포악한 일본군국주의는 한짝이 되여 우리 공화국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제재결의》를 채택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외무성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또 한분의 백두의 정기를 그대로 이어 받으신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불패의 위용을 세계 만방에 다시 한번 힘있게 과시한 일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그는 지부의 전체 공민들은 조선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충성의 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하였다.

유기웅공민은 명색이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취지로 하여 생겨난 유엔안보리사회는 생겨난 첫날부터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도구로 리용되여왔으며 오늘도 역시 조선반도와 동북아지역의 안정과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고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 이어 그는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광명성ㅡ3호》2호기의 성공적 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키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불패의 위용을 세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길림지구협회에서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동상을 더 밝고 정중하게 모시기 위한 수복 및 정성사업에 여러 지부의 지부장들이 자금과 물자를 지원한 정형에 대한 총화를 전하였다.

 

길림시지부

설명절에 즈음하여 육문중학교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고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육문중학교, 재중조선인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장춘, 길림시에서 사업하고있는 조국지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여기에 길림시공민들이 꽃바구니 진정식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렸다. 향기그윽한 꽃바구니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중남지구협회

○ 중국주재 베이징 우리 나라 대사관을 찾아 위대한 백두선군령장분들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르러 향기 그윽한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도서 사진전시장을 주의깊게 돌아보았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축전채택모임이 있었다.

○ 《김일성, 김정일기금회》에 헌납하였으며 제기된 려권신청서를 작성하여 본부로 발송하였다.

○ 외국인관리처 부처장과 과장이 조회장, 백경헌부회장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 평양에서 진행된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 귀환길에 오른 우즈베끼스딴, 고통련일군 일행을 백경헌부회장이 2일간이나 안내사업을 하였다.

○ 최세진사무장이 축전, 담화문 3편을 작성하여 발표하였다.

○ 우리 공화국의 성공적인 제3차 핵시험과 관련하여 최세진사무장이 온 가족,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청년위원회의 명의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하편지를 올리였다.

○ 남조선파쑈도당들이 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과 사무처장에게 반인륜적폭거를 감행한 만고대역죄를 신랄히 규탄하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