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특별감사문을 보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에게 특별감사문을 보내였다.

특별감사문은 지구를 통채로 뒤흔들어놓은 이번 지하핵시험의 대성공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낳은 현대정치사의 특대사변이며 반미대결전의 전초선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옹위하여온 국방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피타는 노력과 헌신적인 투쟁이 안아온 력사적장거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핵무기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을 억년토대로 하여 나라의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을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미제와의 첨예한 핵대결전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은 세기를 이어온 조미핵대결전의 최절정으로서 정의와 부정의의 치렬한 정치외교전, 격렬한 군사경제적대결전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그에 대처한 우리의 강력한 물리적대응조치들을 막아보려고 각 방면에 걸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공세를 악랄하게 감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특별감사문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미제의 포악무도한 책동을 자주의 신념과 초강경대응조치로 단호히 짓부시며 조성된 난국을 정면돌파해나가실 철의 의지를 선언하시고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국가적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국방과학부문에서 당의 뜻을 받들고 짧은 기간에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끝내였으며 지난 2월 12일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번성공시키는 쾌승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형의 원자탄을 폭발시킨 이번 핵시험은 원자탄의 작용특성들과 위력 등 모든 측정결과들이 설계값과 완전히 일치된 만점짜리 시험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이번 핵시험을 통하여 다종화된 우리 핵억제력의 우수한 성능과 최첨단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선군조선의 핵무기제작기술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은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 전세계가 우리의 대응을 주시하고있는 시기에 새형의 원자탄시험을 통쾌하게 성공시킴으로써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특별감사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지하핵시험은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으며 개는 짖어도 우리는 자기 갈길로 간다는것을 만천하에 시위한 장엄한 선언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에 이어 성공적으로 진행된 제3차 지하핵시험은 전략로케트 및 핵무기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국제사회에 확고히 인정시키고 세계정치구도와 력량관계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온 정치군사적대승리이다.

특별감사문은 국방과학부문의 전사들이 자주의 핵뢰성을 장쾌하게 울림으로써 우리의 《무장해제》와 《제도전복》을 망상하며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제와 일본반동들, 남조선괴뢰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린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으며 진보적인류에게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강성국가건설과 반미대결전,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제3차 지하핵시험의 대성공을 안아온 전사들이야말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제일동지, 제일전우들이고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며 이런 참된 애국자, 열혈의 혁명가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원자탄의 설계로부터 제작, 시험에 이르는 전과정에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핵보유국으로 떠받들어올린 핵무기개발자들의 영웅적위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년대기에 불멸의 금문자로 찬연히 아로새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특별감사문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대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특별감사문은 선군의 총대로 미제와의 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와 금수산태양궁전을 목숨으로 사수하며 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최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나라의 핵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우리 조국을 천하무적의 핵무기보유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 자기의 전공분야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며 핵기술발전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특별감사문에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새로운 승전포성을 련이어 울려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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