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1

수리아와 이란 미국의 수리아반정부무력지원 규탄

 

이란과 수리아 량국 외무장관은 2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이 수리아 반정부무력에 지원을 제공하는것을 공동으로 규탄했다.

수리아외무장관 무알렘은 미국이 진심으로 수리아 문제의 정치적해결을 희망한다면 반정부무력에 지원을 제공하여 수리아 인민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무장관 케리는 2월 28일 로마에서 열린 수리아의 벗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직접 수리아 반정부무력에 6 000여만 딸라의 비치명적인 지원을 제공할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란외무장관 살레히는 미국의 지원조치는 수리아 위기의 평화적해결에 불리하며 수리아 반대파가 계속 폭력을 사용하도록 고무격려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살레히는 바사르 아사드는 수리아 민선대통령으로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수리아의 합법적인 대통령이라는것이 이란정부의 립장이다고 말했다. 그는 아사드를 포함하여 누구든지 모두 차기 대통령선거에 출마할수 있으며 수리아인민은 자기들의 선택을 할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수리아인민만이 수리아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으며 그 누구도 무력으로 저들의 의지를 수리아인민들에게 강요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인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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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군 2020년전 70%-100% 새 장비

 

로씨야 국방부는 27일 대통령 뿌찐이 참석한 국방부사무확대회의를 개최하여 로씨야군사개혁의 진척에 대해 총화했으며 뿌찐은 회의에서 로씨야군 2020년전 새로운 장비 비례가 70%-100%로 도달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뿌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씨야는 향후 2년내 선진적인 군사과학연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2015년에 가서 군의 신세대 군사장비 비례를 30%에 도달시켜야 하며 2020년에 가서 이 비례를 70%-100%로 제고시켜야 한다. 이밖에 2013부터 2014년까지 군 이등병과 하사관들의 장비배급률을 반드시 100%에 도달시켜야 한다.

현재 로씨야군은 이미 타이푼급 전략핵잠수함, RS-24 Yars 대륙간탄도미사일, S-400방공미사일시스템 등 최신형 무기를 장비했다. 제5세대 전투기와 S-500방공미사일시스템 등 기타 최첨단장비도 연구제작과 시험중이다.

로씨야가 2009년부터 추진한 군사개혁은 현재 이미 제2단계에 들어섰다. 군 편제와 지휘시스템개혁을 완수한 뒤 현 단계의 주요임무는 군장비를 갱신하고 후근보장을 강화하는것이다. 로씨야 대통령이 제정한 목표에 따르면 이번 군사개혁은 2020년전에 완수된다.

래원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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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치스정권출범교훈 반성

 

독일총리 메르켈은 1월 30일 베를린에서 나치스정권출범력사를 반성하는 전람을 위해 제막했다. 이는 베를린 2013주제해 활동이 공식가동되였음을 표징한다. 1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베를린의 여러 박물관들과 문화장소들에서는 500차례 행사를 갖고 1933년 나치스정권이 출범해서부터 1938년 인반대소요사태까지의 력사를 회고하고 력사죄행에 대해 반성함으로써 극단주의와 신나치스주의 대두를 방지하게 된다.

력사 없는 미래는 있을수 없다

베를린의 테로지대박물관은 일찍 나치스의 본부소재지였는데 지금은 년중내내 여러가지 력사전람회를 개최한다. 메르켈은 이날 베를린1933- 독재의 길로 향하여란 제목으로 된 전람을 위해 제막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나치스정권출범의 력사를 회고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시 나치스가 천추에 용서 못할 죄를 지은데는 독일사회도 책임이 있다. 부분적정예분자들이 나치스당에 가입하였고 더많은 사람들이 나치스폭행에 대해 침묵을 지켰기때문이다. 그는 다시한번 독일은 력사의 죄에 영원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래원 인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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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짜닭알 스캔들 터져

 

가짜 말고기, 가짜 물고기 풍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독일에서는 대규모의 가짜닭알 스캔들이 나타났다. 독일의 작센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메이첸주의 검찰기관에서는 약 200개 양계장에 대해 조사를 진행, 그들이 저질제품을 우량제품으로 둔갑시켜 표준에 부합되지 않는 닭알을 유기닭알로 표기하여 판매한다고 의심하고있다. 이 조사는 2011년에 이미 시작, 하지만 줄곧 언론의 주목을 피해갔다. 독일 언론은 정부의 이런 행위에 대해 비평을 제출했다.

래원 인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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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조선방문은 아주 좋았다

 

미국 프로롱구선수 로드먼이 3월 1일 평양을 떠났다. 로드먼은 공항에서 이번 조선방문은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로드먼은 조선인민은 아주 친절하게 손님을 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정은동지를 접견한 소감에 대해 오래된 친구를 만난듯이 반가웠으며 그는 아주 진솔하고 안해를 아주 사랑하는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을 그에게 소개시켜줄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로드먼은 또, 그의 인민과 국가는 모두 그를 애대하고있으며 자기도 그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로드먼은 올해 52세로서 원 미국프로롱구의 시카고팀 선수였다. 그는 일찍 조던과 함께 프로롱구 총우승을 한적이 있다. 로드먼은 2월 26일 미국 롱구대표단을 거느리고 평양에 도착해 조선에 대한 한주간의 롱구친선교류방문을 진행했다.

래원 인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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