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남조선단체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일 《3. 1정신으로 전쟁훈련반대, 평화수호투쟁에 떨쳐나서자》라는 제목의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지금 조선반도는 심각한 핵전쟁위기에 직면하였다고 하면서 오늘의 사태를 초래한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전쟁은 현실로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하였다.
더욱 심각한것은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속에 방대한 규모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훈련이 강행되고 남조선군당국이 북에 대한 선제타격을 부르짖으며 호전적인 망동을 벌리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격문은 온 국민이 힘을 모아 평화를 지키고 전쟁을 막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3월부터 4월까지 무려 60여일이라는 장기간의 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는 때에 비상한 각오와 결심으로 롱성, 시위, 인터네트행동, 초불집회 등 반전평화투쟁을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반전평화 공동행동 기자회견 및 롱성
《한국》진보련대, 《한국》청년련대, 전국여성련대, 범민련 남측본부 등 각계 사회단체들은 《반전평화 공동행동》을 구성하고 《한미연합》전쟁연습중단, 대북제재 반대, 평화협상을 요구하며 5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 정부청사앞에서 롱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반전평화 공동행동은 5일 오전 11시 미대사관 린근 《한국》통신앞에서 롱성과 1인시위, 초불 등 집중실천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제재》대신 평화협상 시작!
《한》반도 평화수호 공동행동 기자회견에서 오늘 《한》반도는 전면대결장으로 돌변할수 있는 위험한 상태로 내몰리고있다. 현재 《한》반도에서는 평화를 위한 대화와 협상은 사라지고 《제재》론의와 《한미련합》군의 대규모 《키 리졸브-독수리》 전쟁연습만 실시되고있다. 《한》반도에 증원된 대규모 미군과 핵항공모함전단뿐아니라 핵무기탑재가 가능한 《B-52》 전략폭격기와 최첨단전투기인 《F-22》 등 사상 유례를 찾을수 없을 정도로 위협적인 전쟁무기들을 동원한 실전전쟁연습이 위기를 더욱 가증시키고있다.
이에 각계 사회단체들은 《한》반도전면대결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한반도 평화수호 공동행동 시국롱성》을 오늘부터 《한미연합》 《키 리졸브》 전쟁연습이 끝나는 21일까지 진행할것이다.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처해있다.
현재 《한》반도는 조그마한 불찌라도 튕기게 된다면 전면대결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일촉즉발의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언론은 이를 의도적으로 감추고있다. 미국의 《제재》와 압박에 대해 공화국은 통일대전을 경고한데 이어 이번 전쟁연습에 대응하는 각종 군사훈련모습 공개와 대규모 륙해공군 통합화력훈련을 련이어 공개하였고 최근에는 륙해공합동 훈련이 진행될 조짐도 전해지고있다.
《한》미 량국의 실패한 대북정책답습은 군사적충돌과 전쟁만 불러올뿐이다.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갈등을 해결할수 없다는것은 이미 확인된 사실이다. 지난 수년간 공화국에 대한 《한》미 량국 정부의 《제재》와 압박은 결국 군사적대응과 무력시위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있다. 미국 정부와 박근혜 신임《정부》는 실패한 군사적압박과 《제재》정책으로 돌아올것은 군사적충돌뿐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한미련합》, 《키 리졸브-독수리》 군사훈련 중단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의 물고가 터야 한다.
《한》미당국은 《한미련합》 《키 리졸브-독수리》훈련을 년례적방어훈련이라고 강조하고있으나 정권붕괴를 목표로 한 《작전계획 5027》에 따라 핵항공모함 전단과 최첨단 전략폭격기, 전투기와 수십만명의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60여일동안이나 진행하는 훈련은 결코 방어훈련일수 없다. 지난 1991년 대표적인 《한미련합》핵전쟁훈련이였던 《팀 스피리트》훈련을 중단하기로 하고 조미직접대화의 돌파구를 열었던 경험을 살려 《한미연합》 《키 리졸브-독수리》 전쟁연습을 중단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의 물고가 터야 한다.
《한》반도 전면대결위기 타개를 위해 평화협상으로 나서야 한다.
《한》미당국이 군사적대결정책에 집착하는것은 결국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전쟁도박을 하는것과 다를것이 없다.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한》미 당국은 《제재》와 군사적압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미국정부는 《한》반도에 항구적평화체제 구축을 통해 군사적긴장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한 평화협상체결협상에 즉각 나서야 하며, 박근혜《정부》 또한 남북간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에 나서는 한편 남북이 합의한 6. 15공동선언, 10. 4선언 리행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불러와야 할것이다.
《한》미전쟁연습 중단! 반공화국《제재》 반대! 《한》반도 평화수호를 공동행동은 다음과 같이 《한》미 당국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한》미 당국은 《한》반도 전면대결을 부추기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둘째, 《한》미 당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파괴하는 대결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셋째, 《한》미 당국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회담으로 즉각 나서라!
넷째,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6. 15공동선언, 10. 4선언 리행에 즉각 나서라!
다섯째, 항구적인 평화를 위하여 정전협정을 페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
2013년 3월 5일
《한》미련합 전쟁연습 중단!
반공화국《제재》 중단!
평화협상 촉구 반전평화 공동행동
래원 통일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