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 《탁월하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한결같은 칭송의 목소리이다.
여기에는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뛰여난 지략, 강철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인 령군술을 지니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이 그대로 비껴있다.
1991년 1월 중동의 페르샤만에서 전쟁의 불길이 타오른 때였다. 당시 크지 않은 나라인 이라크와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와의 대결은 군사전문가들과 정세분석가들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고있었다.
세계적으로 제노라하는 군사가들과 군사전문기관들이 전쟁의 결과에 대해 제나름의 분석을 해가며 우려의 눈길을 보내였다. 그들은 대체로 페르샤만전쟁은 장기전으로 될것이라느니,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위험이 있다느니 하며 제나름의 평을 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심오한 통찰력을 지니시고 쌍방의 군사적잠재력과 준비정도, 전쟁에서 호상 추구하는 목적, 유관국들의 동향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판단한데 기초하시여 페르샤만전쟁은 단기전으로 끝난다는것, 페르샤만전쟁은 절대로 확대되지 않는다는것 그리고 페르샤만전쟁의 영향은 우리 나라에 직접적으로 미치게 된다는 결론을 주시였다. 이에 따라 장군님께서는 전국, 전민, 전군이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예언하신대로 전쟁은 43일간의 단기전으로 끝나고말았으며 전쟁의 검은구름이 우리 나라에 직접적으로 미쳐왔다.
페르샤만전쟁에서 이라크를 가볍게 굴복시킨 미제는 《승리자》의 쾌감에 사로잡혀 《제2의 만전쟁대상은 조선》, 《조선은 이라크보다 세기때문에 120일은 걸릴것이다.》고 공공연히 줴치면서 《120일전쟁씨나리오》까지 내돌리며 우리를 위협해나섰다.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이라는자가 《북조선의 군사력을 이라크의 군사력과 비교해서 분석하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북조선의 지상군규모가 이라크지상군의 규모와 비슷하다.》라고 떠벌인것만 놓고봐도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면밀한 작전안이 세워지고있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 조선반도주변으로 몰려오고있었다.
미국은 《북조선조기붕괴설》을 대대적으로 내돌리면서 제국주의련합군과 태평양에 있는 방대한 핵무력을 조선반도주변에 긴급출동시키는 등 대조선포위환을 겹겹으로 조이면서 우리를 단숨에 압살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군사분석가들은 핵전쟁발자국소리가 지척에서 들려온다고 전하고있었다.
이러한 시각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위력한 《폭탄선언》으로 오만하게 날뛰던 미제국주의자들을 세계면전에서 호되게 후려갈기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명령으로 준전시상태가 선포되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되였던것이다. 며칠사이에 150여만명의 청년들이 조선인민군입대를 탄원해나섰다. 참으로 침략자들에게는 무서운 정신력의 폭발이였다.
서방세계는 발칵 뒤집혔다. 얼떠름해진 미국의 군사가들은 부랴부랴 콤퓨터모의전쟁을 해보았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
미군사상자 40여만명, 전쟁비용 800억US$, 남조선과 일본은 념두에도 두지 않은것이였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앞에 미국의 정치가들과 군사가들은 전률하였다.
이에 대해 프랑스국방상(당시)은 공식발언에서 《조선은 이라크와는 전혀 다르다.》고 경고해나섰다. 미국무성 동아시아 및 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도 《조선은 단결력에 있어서나 군사력에 있어서 특수한 나라이기때문에 미국에 어떤 타격을 가해올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실토했다.
조선은 결코 미국식 힘의 론리가 통하는 나라가 아니였다. 하기에 1999년 5월 이전 미국방장관이였던 페리는 우리 나라에 왔다간 다음 당시 미국대통령 클린톤에게 제출한 《페리정책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조선의 〈붕괴설〉에 기초하여 이 나라를 대해서는 안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체제와 제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기초우에서 대결이 아니라 관여와 화해로 종국적으로 〈관계정상화〉에로 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을 련이어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또 한분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쳐도 끄떡없이 필승의 신념을 안고 주체혁명위업완성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