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규탄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끝끝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라는것을 조작하여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도발행위에 대하여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적개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서 지적된봐와 같이 미국의 주도하에 꾸며진 《제재결의》는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감히 비법화하고 우리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를 저애하기 위한 《제재》강화를 노린 포악한 적대적조치라고 지적하였다.
세상에 위성을 쏘아올리는 나라가 한둘이 아니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다른 개별적나라의 위성발사문제를 취급하고 문제시한적이 없다. 그러나 오직 우리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비법》이라는 날강도적인 망언을 줴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우주개발권리를 말살하려는것은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범죄행위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보편적으로 국제법들을 짓밟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아부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 날강도적인 행위는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고 제도전복을 노린 비렬한 책동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저들이 적대시하는 나라들은 자위적인수단도 가지지 말아야 할뿐아니라 평화적우주개발발전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파렴치한 강권과 전횡이 우리 공화국에 통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큰 오산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유엔안보장리사회의 이번 《제재결의》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모독하는 행위로 단죄규탄하면서 이를 견결히 반대 배격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무장해제와 제도전복을 노리는 마당으로 화한 조선반도 비핵화를 론의하는 대화는 없을것이며 자기의 자위적인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백방으로 확대 강화해나갈것을 엄숙히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제재압살책동에 광분하여도 당당한 핵보유국, 위성제작 및 발사국인 우리 공화국은 끄떡도 하지않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로 세상이 보란듯이 당당하게 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02(2013) 1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