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소식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역원, 간사회의 진행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역원, 간사회의가 1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과 역원, 간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서충언국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행사인 평화적인공위성발사를 불법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공화국은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올해 평통협이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어 리동제회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력사적인 올해에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기 위하여 정치선전사업을 철저히 선행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당면하여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며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재미동포 찬양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공화국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찬양하여 쓴 글을 1월 16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가 게재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평양에 초청하시여 일생을 두고 잊지 못할 최상최대의 특혜와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북이 쏴올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는 설계로부터 제작, 조립, 발사와 발사후의 관측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자체의 힘과 지혜, 기술로 이루어진것이라고 썼다.
북은 강대국들의 공갈과 협박에 결코 굴복하지 않는 주체의 나라라고 주장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지구위성의 발사성공은 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정책이 낳은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
북의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은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연구사업에 몰두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한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