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해림시지부에서는 1월 5일에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인테넷을 통하여 육성으로 청취하고 이를 적극 지지찬동하는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장 정면에는 백두선군 령장분들의 영상을 정중히 모시였으며 모임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되였다.
모임에서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결의편지가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청취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며 조국의 희망찬 래일이 있다고 하면서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들을 다지였다.
모임은 《최고사령관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노래 합창으로 끝마쳤다.
모임이 끝난 후 장군님 서거 1돐 추모행사추모단 성원으로 조국을 방문한 김영일지부장의 귀환보고가 있었으며, 새해에 2중 모범지부의 영예를 쟁취하자는 결의가 있었다.
길림지구협회 1월달 총화를 진행하였다.
길림시지부에서는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어버이수령님 동상을 더 밝게 하는 수복사업을 2012년 12월 27일부터 2013년 1월 9일까지 끝내고 1월 10일 동상에 올리는 꽃바구니와 댕기준비사업을 하였다.
1월 10일에 위대한 수령님동상에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길림육문중학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육문중학교에 온 조선류학생, 장춘과 길림에 와있는 우리 나라 지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꽃바구니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수령님동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총령사동지는 만수대창작사 기술자들이 엄동설한에 수령님동상수복사업 하느라 정말 많은 수고를 했다면서 수복사업에 적극적인 지지를 해준 천하건축장식공사 위허제경리와 하만려교장 비롯한 학교 교원들, 조선류학생교원, 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길림지구협회, 길림시지부 일군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였다.
2013년 1월 25일 음력설을 맞으며 길림시공안국 외사국장의 관심하에 외사처 일군들이 남편과 자식도 없는 곤난한 공민들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하면서 곤난한 일들이 제기되면 꼭 자기들 찾으라고 따뜻하게 이야기 하였다.
우리 공민들은 해마다 이렇게 찾아와 관심해주는 그들에게 사의를 표시하였다.
황진생길림시지부장은 자기 가정을 방문한 그들에게 오래동안 사업하면서 중조친선과 조선공민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여왔다고 하면서 길림시 공안국 출입국 외사관리처일군들이 오랜세월 조선공민들의 영구거류증, 의료보험, 로임, 자식들 문제까지 잘 돌봐주고 자기의 사업을 적극 지지해주고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시하였다.
그리고 매집마다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매하구시 지부장 김청수는 조국에서의 위성발사성공과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자기의 심정을 담은 글을 발표하였다.
왕청지부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새해 신년사를 지부문화실에서 학습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청사에서 특기한 사변들로 수놓아진 승리의 2012년을 보내고 원대한 포부와 최후승리로 아로새겨나가는 새해 2013년을 맞이하면서 지난해는 위대한 대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인 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피눈물속에 2012년을 맞이하였지만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세계를 들썩하게 《광명성ㅡ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위용을 다시한번 세계 만방에 과시하였다고 참가자들은 말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정력을 다할것이라고 결의들을 다지였다.
이날 2012년도 사업총화를 하고 모범지부로 당선된 지부인것만큼 앞으로 2중모범지부의 영예를 쟁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것이라고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결의하였다.
끝으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서거 1주년 추모행사에 참가한 남송숙지부장의 귀환보고가 있었다.
목단강지부는 1월총화사업을 진행하였다. 먼저 한달동안 진행한 사업을 총화하고 다음달 계획을 세웠다. 각 지부에서는 신년사학습을 조직하였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축하편지를 올리였다.
청년련합회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정책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라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담화문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여 포악한 대결광기를 부리며 발악하고있으며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과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놈 역시 《만단의 강경태세》니, 《응징》이니, 《북의 나쁜 선택》이니 하는 도발적망발과 삐라살포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망동으로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고 언급하였다. 재중청년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반통일세력들의 동족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방애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거족적인 통일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
심양지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라는 담화문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강력히 반대, 배격하였다.
담화는 우리 나라의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는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민족사적대경사이며 세계가 공인하는 평화적인 우주개발계획의 쾌승이며 정의를 사랑하고 량심을 귀중히 여기는 세상사람들은 한결같이 크지 않은 우리 나라가 자체의 힘으로 이룩한 놀라운 성과에 대해 제일처럼 기뻐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미국이 주모하여 채택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번 《제재결의》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 단호히 반대, 배격한다고 하면서 위성발사는 우리 나라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이며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합법적인 주권행사이다, 따라서 미국이나 기성의 위성발사국들이 간섭할 아무런 명분이나 리유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채택한 불법무법의 모든 대조선결의들은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날강도적인 제재이며 미국이 주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가장 위험한 단계로서 민족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짓밟히는것을 뻔히 보면서 수수방관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고 언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심양지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