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1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광명성절을 열렬히 경축합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들은 수십성상 혁명의 진두에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흠모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위업을 가장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였습니다. 그리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발사로 2012년을 빛나게 장식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령도, 무비의 담력은 온 민족, 온 겨레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과 의지, 절세의 애국자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천만군민의 불타는 심장이시며 조선의 힘,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초인간적인 의지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가시덤불길을 헤치시며 우리 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영구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지의 발현입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주체의 신념으로 우리 당과 인민을 백승에로 이끌어오신 불세출의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혁명가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초인간적인 의지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참다운 애국주의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시였습니다.
일찌기 조선을 빛내실 맹세를 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성으로 김일성민족, 김일성조선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시고 시대와 인류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선군의 기치 높이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선군령장,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 화폭이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성으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인류자주화위업에 그토록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애국, 애족, 애민의 최고귀감으로 영생하시기에 강성국가건설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저는 세계가 그토록 흠모하는 주체의 선군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상징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존함과 태양의 모습, 위대한 혁명생애와 업적은 조국청사에 천만년 길이 빛나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영예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불멸의 태양기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애국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영생을 삼가 기원합니다.
주체102(2013)년 2월 16일
대련시지부 사무장 윤영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신 김정일장군님.
지난해 우리가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나도 뜻밖에 잃고 피눈물속에 장군님과 영결한지 1주년을 맞으며 한없이 그리운 심정으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영생하시기를 삼가 기원합니다.
세계사에 거룩한 자욱을 남기신 위인, 수십상의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의 진두에서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불철주야로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초강도현지지도의 길을 끓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
인민의 행복을 위해 야전렬차의 기적소리 더 높이 울리시였으며 이 땅우에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장엄하게 펼치시였습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으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을 피워야 한다시면서 항상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있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은 선군령도와 불면불휴의 로고로 공화국의 위력과 국제적권위를 비상히 높이시여 조국통일과 세계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세계자주정치의 원로이시고 불세출의 영웅이시며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찬란한 태양이십니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우르러모시고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워나갈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나갈것이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입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은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이 땅우에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인 강성국가, 지상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 불철주야의 로고를 다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천만리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 길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것처럼 그 어떤 풍파와 시련이 닥쳐온데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붉은기를 더욱 높이 휘날려갈 천만군민의 굳센 의지를 꺾을자 이 세상에 없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할것이다.》
우리는 또 한분의 백두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해외에서도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억세게 나가겠습니다.
대련지부 윤영화 삼가 올립니다.
주체102(2013)년 1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