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6일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지구협회 대표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표들, 연길시에 사는 동포 1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또한 심양주재 우리 나라 김광훈총령사와 연길시에 있는 조국의 지사성원들, 그리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 주공안국 외사처 처장 , 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주임 , 시 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 부대대장을 비롯한 주재국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보고대회장에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는 구호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또한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보고대회》,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도서 사진전시회》라는 명판이 나붙어 있었다.
《애국가》의 록음주악으로 시작된 보고대회에서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한다고 하면서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애국충정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삼가 기원하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은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으며 수십성상 오로지 조국과 인민의 행복, 세계 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해 자신의 한 몸을 깡그리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불세출의 영웅, 조중친선과 나라의 국제적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하였다.
끝으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감으로써 수령님의 혁명력사,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보고대회가 끝난 다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결의편지가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으며 보고대회는 《김정일동지의 노래》록음주악으로 끝났다.
보고대회가 끝난 다음 영화문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를 전체 참가자들은 깊은 감명속에 감상하였다.
한편 5일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연길에 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 조직대표들 연길시에 사는 재중조선공민들이 연변지구협회 회의실에서 영화문헌 《광명성ㅡ3》호와 《어버이장군님 로동계급과 함께 계시며》를 감상하였다.
이어 예술인들의 《회고음악회》가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설화와 독창 《사향가》, 녀성독창 《고향집 추억》, 무용 《북춤》, 설화와 녀성 3중창 《축복의 노래》, 남성독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독창과 무용 《해당화》, 녀성민요독창 《모란봉》, 계몽기가요련창 《타향살이》, 《무정한 사랑》, 남성독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탑프춤 《발걸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라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회고음악회가 끝난 다음 연길시 국제호텔에서 경축연회가 있었다.
보고회에 앞서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
광명성명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4일 심양시문화궁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 료녕지구협회 각 지부대표들과 우리 공민들, 동포예술인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광훈총령사동지를 비롯한 총령사관성원들과 조국지사대표들, 그리고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료녕성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회장, 지원군로전사강연단 단장, 심양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 중국 단동 성민무역유한공사 동사장을 비롯한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
조중친선의 정을 안고 료녕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변경사무관리처 처장, 료녕성공안청 출입경관리국 외사과 과장, 료녕성 국제경제문화교류쎈터 주임, 료녕사회과학원 교수를 비롯한 주재국 간부동지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보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가 모셔져있었으며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보고회》라는 행사명판이 나붙어있었다.
《애국가》록음주악으로 시작된 보고회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새해벽두부터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열화 같은 애국충정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하였다.
백두의 기상과 정기를 한몸에 지니시고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은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모든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겸비하신 천출명장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그는 높이 칭송하였다.
이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그때로부터 수십성상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인민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걸출한 정치실력으로 위대한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격찬하였다.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인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절대적인 신념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드높이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운동과 애국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가며 로세대혁명가들이 마련해주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며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에서 올리는 축하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동지의 노래》록음주악으로 끝마치였다.
보고회에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 살림집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라는 제목의 영화문헌을 감상하였다.
감상이 끝난 다음 회고음악회를 진행하였다.
회고음악회는 설화와 독창 《사향가》, 녀성독창 《고향집 추억》, 무용 《북춤》, 설화와 녀성 3중창 《축복의 노래》, 남성독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독창과 무용 《해당화》, 녀성민요독창 《모란봉》, 계몽기가요련창 《타향살이》, 《무정한 사랑》, 남성독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탑프춤 《발걸음》, 종장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김광훈총령사와 최은복의장, 주재국간부동지들이 무대에 올라가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배우들을 축하해주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보고회에 앞서 김정일화전시회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형상한 사진 《인민을 위하여》와 《김정은동지와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의 사진,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습니다.
또한 이날 심양모란관식당에서 경축연회가 있었다.
훈춘시지부에서 2월 16일에 광명성절경축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흠모의 분위기로 차넘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그리는 절절한 마음을 안고 회고토론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과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우리 나라 실용위성의 성공적으로 발사로 주체조선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과시하시였으며 이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지략과 탁월한 령도, 무비의 담력으로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토론들을 하였다.
심양시 조선족로인협회 산하단체들의
년간총화모임 진행
지난해 12월 26일 심양시 서탑지구조선족로인협회 년간총화모임을 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진행하고 산거지구조선족로인협회 년간총화모임을 새해 1월 12일 서탑조선족소학교례의당에서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심양시조선족로인협회 리석복회장을 비롯한 시로인협회간부들과 심양시 각 구 조선족로인협회 회장들, 협회소속회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심양시 조선족문화예술관 조정훈부관장, 서탑조선족백화상점 총경리, 서탑동사무소 당공위 박매화서기, 도문동사무소 당공위 류려서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이 총화모임에 초대되였다.
서탑조선족로인협회 총화모임은 총화보고, 재무보고, 표창식, 축사, 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년말총화보고를 조영춘회장이 하였다.
보고자는 서탑로인협회는 시로인협회의 지도와 서탑 동사무소, 도문 동사무소 당공위의 령도하에 또한 전체 회원들의 지지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3. 8국제부녀절 102주년과 청명절을 계기로 북릉지원군렬사릉 참배활동을 진행하고 민족특색의 문화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기 위하여 공연단을 무어 각종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녀자문구대를 무어 경기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서탑로인협회는 로인들을 동원하여 매주 월요일 오후마다 건강상식을 보급하고 무순민속촌을 관람하면서 집체식수로동에 참가하였으며 중공창당 91돐을 맞으며 혁명전통교양사업을 벌리였다고 하였다.
서탑로인협회는 8. 1절, 료녕성조선족민속절, 조화로운 이웃민족문화절, 조선족특색이 있는 각종 활동에 참가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랑스럽게 총화하였다.
산거지구조선족로인협회 총화모임에서는 년말총화보고를 리규섭회장이 하였다. 산거지구조선족로인협회는 시로인협회의 령도와 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지지속에 또한 형제로인협회와 각 단지 령도들의 협조속에 일년간 《문명, 조화, 건강, 쾌락》활동을 적극 벌려 로인들의 만년생활에 적극 기여하였다고 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협회에서는 지도부의 역할을 높이기 위하여 년간 확대회의, 리사회, 소조장회의를 수십차례나 진행하여 로인들의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화하고 로인들의 만년건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서 견해일치를 보았다고 하였다. 하여 협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전 30분동안 시사학습과 노래보급, 무용강의를 함으로써 로인들의 건강은 날을 따라 좋아지고 정신면모가 일신되였다고 하였다.
협회에서는 협회적으로 각종 기념, 경축, 오락활동을 벌리였을뿐만아니라 시로인협회에서 조직하는 각종 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하면서 협회의 자랑이라고 말한다면 김봉로인의 아름다운 소행을 소개하였다. 그는 금년에 84살이다. 안해가 장기환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협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아무런 대가도 없이 협회의 문구장을 돌봐주면서 꽃 3 000그루, 각종나무 6 000그루를 심어 협회문구장주변 여름철은 록움이 우거지고 각종 꽃들이 만발하게 하였다. 하여 로인협회의 호평을 받고있다. 김봉로인의 봉사정신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여 그의 사적이 료녕조선문보에 실렸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나는 서탑로인협회와 산거지구로인협회의 년말총화모임에 참가하여 많은것을 느꼈다. 로인협회는 민간단체로서 활동비용을 100%자체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 그런 조건에서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은 행사를 토의하거나 조직할 때면 시내뻐스를 리용하여 지정된곳에 모였다가 사업토의가 끝나면 자체식사를 한다. 절대 조직의 돈으로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현상이 없다.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은 협회활동을 할 때면 항상 비용을 적게 쓰면서도 효률을 높이는데 온갖 심혈을 다 기울였다.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의 사심없는 봉사정신은 전체 회원들을 감동시켰고 그들을 한가정, 한식솔처럼 협회의 주위에 묶어세웠다. 그리하여 남보다 생활형편이 넉넉한 회원들은 너도 나도 협회사업에 물심량면으로 자기들의 지성을 다해나갔다. 특히 협회에서는 협회활동비용을 한푼이라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건강이 괜찮은 회원들을 동원하여 료녕조선문보를 배달해 년간 수천여원의 활동자금을 마련하였다.
나는 심양시조선족로인들이 거둔 성과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앞으로도 로인협회에서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벌리여 로인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만년생활을 풍부화하며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적극 이바지해가리라 확신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최수봉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로 단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23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조작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의 《결의》조작은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제재》강화를 노린 포악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되여있는 불법무법의 강도적인 도발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가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한 발사》이기때문에 문제시된다고 생떼를 부리는것은 언어도단이고 도적이 매를 드는 날강도적인 궤변이다.
조성된 오늘의 현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에는 힘으로 맞서야 하며 우리 공화국이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웅변적으로 확언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보편적인 국제법들을 짓밟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한 자기의 죄행에 대하여 철저히 사죄하고 부당하게 조작해낸 모든 《결의》들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선군조선은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따라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계속 당당히 행사해나갈것이다.
주체조선, 선군조선은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인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는 임의의 물리적대응조치들을 취하게 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조선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결의》조작놀음을 규탄하여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를 문제시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이며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법, 불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민족사적대경사이며 세계가 공인하는 평화적인 우주개발계획의 일대 쾌거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을 리용하여 또다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더우기 격분하게 되는것은 리명박역적무리가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상전과 공모하여 동족을 《제재》하기 위해 악질적으로 놀아대는 꼴이라고 단죄하였다.
집권기간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짓을 다 해온것도 모자라 죽을 때까지 기를 쓰며 못된 짓을 다 해대는 리명박역적무리를 온 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에 아부굴종하는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저지, 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심양시지부에서도 25일 유엔《제재결의》를 단죄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조국제사무국장이 미국에 추종하여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규탄하여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미국의 꼭두각시리사회》로 개칭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의 력사는 미국의 불법적인 침략전쟁에 도용되여 시녀노릇을 한 불미스러운 기록으로 얼룩져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날강도 미제는 6. 25조선전쟁을 도발하였을 때에도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15개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및 일본군국주의자들까지 끌어들였다.
뿐만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무장간섭, 전복과 테로, 파괴, 암해책동에 미국은 일부 추종국가들의 군대에 유엔군의 벙거지를 씌워 개입시키는것을 고질화, 관례화하였다.
유엔헌장도 세계여론도 미제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침략전쟁을 막지 못하였다.
미국이 좌우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치욕의 력사로 얼룩지고 이미 그 가치를 상실한 유명무실한 허구적인 존재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해림시지부는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발사는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민족사적대경사이며 세계 진보적인류가 공인하는 평화적인 우주개발계획의 쾌거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그 무슨 《장거리 미싸일발사》라느니 유엔결의안을 《란폭히 파기한 행위》로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매도하면서 꼭두각시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주권침해라고 강조하였다.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고있는 미국과는 말로서가 아니라 오직 막강한 선군의 위력으로 짓뭉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매하구시 지부장 김청수는 24일 발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라는 담화에서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휴지장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해림시지부 김영일은 현실은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는것이 전쟁을 불러오는 기구로 전락되고 성원국들의 평등과 자주권을 수호하는것이 아니라 미국의 전횡과 부정의를 합법화하는 마당으로 전락되였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무책임하고 무지막지한 기구에서 그 무슨 《결의》가 쏟아져나올수록 세계는 더욱더 어지러워지며 자주적인 나라들의 운명이 무참히 롱락당하게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편집부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성업을 이룩하자고 강조
조국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국장이 22일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의 기치따라 민족최대의 숙원이며 지상의 과업인 조국의 자주통일성업을 이룩하자》라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더없이 절박하고 사활적인 민족사적위업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유구한 세월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외세에 의하여 국토가 동강나고 민족이 둘로 갈라져 세기와 년대를 넘어 아직까지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일대 비극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근 70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국과 민족은 리익은 전혀 안중에 없고 일신의 부귀영화와 권세욕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과 친미보수세력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가 여지없이 파탄되고 조선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계속하여 민족의 넋을 지닌 조선사람이라면 그가 북에서 살건 남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는 조국의 자주통일위업실현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온 겨레는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의 기치아래 련대련합을 강화하여 외세를 배격하고 사대굴종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매국반역의 무리를 깡그리 쓸어버려야 한다.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하루빨리 통일된 단일민족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산하지부들과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1월 28일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민족사적대경사인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조작한 《결의》는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비법화하고 조선의 경제발전과 국방력의 강화를 가로막기 위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되여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유독 공화국의 위성발사만을 비법으로 몰아대는 날강도적론리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결책동의 최극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매국역적 리명박역적이 민족의 대경사를 두고 동족으로서 환영할 대신 이번 제재결의에 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뛴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민족을 배반하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차려질것이란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재중동포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적극 호응하여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연길시지부장 리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