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소식1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료녕지구협회에서
료녕지구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1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돐, 주체102년 새해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반금시지부, 안산시지부, 대련시지부, 무순시지부, 환인현지부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결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는 지부사업을 잘하고있는 산하지부의 지부장들과 부지부장, 사무장들을 총련합회 년말총화회의에 참가시켰다. 대표들은 의장동지의 총화보고를 듣고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다. 모범지부들의 사업경험을 따라배우고 애국사업과 공민사업을 어떻게 벌려왔는가 하는것을 페부로 느끼게 되였다. 년말총화회의 기회를 리용하여 황영두회장은 아직 지부사업에서 부족점이 있는 일부 지부책임자, 후비양성대상들과 면담을 가지고 지부사업을 의장동지의 의도에 맞게 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의 수많은 공민들과 가족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진행한 장군님 서거 1돐 추모식에 참가하고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안산시지부, 대련시지부, 무순시지부에서는 지부명의로, 황영두지부장, 렴순자, 김영자, 김경희, 류춘화, 김룡수공민들은 가족의 명의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정성껏 마련하여 올리였으며 대련시 황정숙책임자, 안산시 권동욱공민은 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총련합회에서 진행하는 추모행사에 참가하였다.
또한 료녕지구협회에서는 대련시 윤영화사무장, 단동시 리경숙, 동항시 허상숙공민들을 총련합회 지부일군대표단에 망라시켜 조국에서 거행한 중앙추모대회에 참가시키였다.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에서는 총련합회에서 진행하는 추모식보장사업을 위하여 시로인협회와 공민가정들에 하나하나 통지하면서 추모식에 참가할 때 정중한 의상을 입도록 하여 총련합회 추모식이 엄숙하면서도 질서정연하게 진행될수 있었다.
그리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21돐, 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1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칠보산호텔에서 진행하는 김정일화전시회에 심양공민들을 동원하여 참가하였다.
료녕지구협회 회장 황영두
도문시지부에서 주재국 유관부문에 감사문 전달
도문시지부 최명진지부장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도문시지부를 대표하여 도문시인민정부에 《도문시인민정부: 조선교민들에게 돌려주는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감사문과 도문시공안국출입경대대 정래원대대장에게 《상주도문시 조선공민들에게 돌려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발을 새긴 감사문을 전달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진행하였다.
도문시 손학규 부지부장
연길시지부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모임 진행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연길시지부의 모임이 7일 연길시문화교양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대변인성명이 랑독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극악한 민족반역자인 리명박역적과 그 패당은 《북방한계선》사수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고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떠들며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
참가자들은 역적패당의 대결광란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까밝히면서 정초부터 대결과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리명박역적무리들을 준렬히 단죄,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동족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리명박역적무리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고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연길시지부 장명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