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존함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재중동포들 높이 칭송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추모식에 참가하였던 총련합회일군들과 재중동포들은 조국과 민족, 시대와 인류앞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던 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지금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토록 높이 모셔갈 한마음을 안고 가장 경건하게 추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신 한생이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한평생이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비록 우리의 곁을 떠나셨지만 그이의 거룩하신 존함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길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돐이 되는 오늘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그래서 우리의 가슴은 더욱 아프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이 바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받들어 모시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동주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 부국장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일군들, 동포들, 수많은 조선족동포단체 성원들, 지원군로병들, 상공인들, 예술인들, 중국의 벗들이 찾아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수령이시기전에 온 인류를 대표하는 수령이시며 대원수님은 우리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