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기념사진수여식 진행

 

8. 28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촬영을 하고 돌아온 청년련합회대표단 성원들에게 수여하는 사진수여식이 1월 1일 총련합회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사진수여식에는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광훈총령사동지와 담당령사동지,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김영녀위원장을 비롯한 청년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광훈총령사동지가 청년대표단성원들에게 기념사진을 수여해주었다.

수여식이 끝난 다음 김광훈총령사동지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최대의 영광을 지닌 재중청년대표단성원들에게 영광의 기념촬영사진을 수여한데 대하여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우리들이 하늘처럼 밑고 살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천만뜻밖에 잃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피눈물에 잠겨있을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의연히 조국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감으로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에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위업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거두었을뿐만아니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위상은 전례없이 높아졌다고 언급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영광의 땅에서 살고있는 재중조선인청년들은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린 편지에서 결의한대로 실천활동에 옮기리라고 확신하면서 여러분들이 건강한 몸으로 청년사업을 더 잘해주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김영녀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잊지 못할 8월 28일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에 모시고 기념촬영까지 하는 최대의 영광을 지닌 그 감격적인 순간을 한시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청년들에게 하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린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들은 몸은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언제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나가며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기 위한 애국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며 청년련합회를 더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하였다.

계속해서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과 청년들이 발언하였다.

기념촬영사진수여식이 끝난 다음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을 맞으며 삼가 드리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축하편지 채택모임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축하편지를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이 랑독하고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로 채택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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