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연회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12월 30일 심양모란관식당에서 경축연회를 진행하였다.
경축연회에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광훈총령사를 비롯한 총령사관일군들과 모란관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축연회연회사를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하였다.
그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민족사적대경사의 한해를 승리적으로 결속짓고 희망찬 새해를 곧 맞이하게 되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로 맞이한다고 하면서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우리들의 열화와 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우리는 천만뜻밖에도 하늘처럼 믿고 살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잃는 가장 절통한 상실의 아픔을 겪으면서 온 나라가 비애에 잠기고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던 그때 우리의 천만군민이 슬픔을 천백배의 힘으로 바꾸어 억척같이 일어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혁명의 진두에 계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을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는 성스러운 위업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으며 전당, 전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천만군민이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과감히 전진하는 위대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여 우리 나라가 과학기술강국, 우주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떨친것은 불굴의 의지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단과 애국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거둠으로써 우리 재중조선인들에게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항일무장투쟁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있는 영광의 땅에서 산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오직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발걸음을 맞추어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였다.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돌려주신 친부모의 심정그대로 우리 재중조선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주실수 있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고마운 은정을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있는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결의를 표명하면서 끝으로 뜻깊은 자리에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우리 인민의 최고사령관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김영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