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문화관 민속가무극 《두만강의 노래》 브랜드로 육성

 

민속가무극 《두만강의 노래》는 도문시문화관에서 중국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을 계승, 보호하고 발전시키는것을 취지로 국가급무형문화유산명록에 등된 《장고춤》, 성급무형문화유산명록에 등된 《부채춤》, 《탈춤》, 《칼춤》, 주급무형문화유산명록에 등된 《향발춤》, 《방치춤》 등 보석처럼 빛나는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들을 한줄로 꿰여 형상화한 작품으로 중국조선족의 풍속생활습관을 한눈에 보여준다.

도문시문화관에서는 2010년에 민속가무극 《두만강의 노래》를 무대에 올려서부터 3년간 국내외의 관광객을 상대로 160여차 공연하여 8천명에 달하는 관객을 받았다.

2011년 민속가무극 《두만강의 노래》는 사천성 성도에서 개최된 《세계무형문화유산박람회》, 2012년 산동 조장에서 개최된 《중국무형문화유산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외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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