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조선단체 미국과의 비밀거래내용을 밝힐것을 요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1월 27일 론평을 발표하여 리명박역도와 미국사이 비밀거래내용들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이 집권전기간 미국과 비밀리에 수많은 거래를 하였다는 여론이 계속 나돌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집권후 첫 미국집권자와의 회담을 통해 리명박은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전면 허용하였다고 하면서 《대통령》취임식 직전 리명박이 당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와 이 문제를 론의하였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론평은 2010년에 《천안》호사건 등과 관련하여 미국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리명박《정부》는 미국에 있어 《자유무역협정》체결의 난문제로 되여있던 조항들까지 재협상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군사분야에서도 의문이 존재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집권자와의 첫 회담후 리명박이 21세기전략동맹강화를 떠들고 당시 미국무장관이 남조선에 미싸일방위체계편입, 자국산 무기도입, 해외재파병,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과 관련한 결단을 강요한것은 일부라고 주장하였다.
최근에는 미국이 경제위기때문에 스스로 삭감한 14조원어치의 군사비를 리명박《정부》가 보충해주려고 미국산무기구매를 계약했다는 밀거래설도 나돌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과 미국집권자와의 거래내용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