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비록 이국땅에 있으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나갈것이다

제4차 어머니대회에 참가하여

 

나는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배려로 제4차 어머니대회에 참가하였다.

영광의 대회이며 사랑의 대회에 참가 나는 위대하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생각하니 한없는 그리움에 목메여 사무치는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곤난을 이겨내며 맡은바 초소들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조국의 어머니들의 영예는 진정 끝이 없었다.

태양의 빛발이 있어 세상만물이 만발하듯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따사로운 사랑의 품이 있어 우리 어머니들이 삶은 그렇듯 값높고 빛나는것이라는것을 나는 뼈저리게 느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어머니날, 11월 16일을 전국어머니들의 명절로, 인민의 휴식일로 결정하는 배려를 베풀어주셨다.

나는 11월 18일을 한평생 대를 이어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고 기념사진까지 찍는 영광을 지니던 그때 그 순간 나는 모든것을 잊었고 기쁨의 눈물이 앞을 가려도 다문 1초라도 더 보고싶은 심정으로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르며 만세의 함성을 터치고 또 터치였다.

그 영광의 시각은 흘러갔으나 어제도 오늘도 가슴속에 소중히 그리면서 바라는 소원은 하나 원수님의 안녕뿐이다. 몸은 비록 이국땅에 있으나 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하여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자식들을 조국건설에 바치겠다. 몸은 비록 늙었으나 이 한목숨이 다 할때까지 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

나는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의 운명, 우리의 행복은 원수님께 달려있습니다.》라고 신념을 굳게 다졌다.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무순시지부 지부장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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