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지난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나도 뜻밖에 잃고 피눈물을 삼키며 장군님과 영결한지 어느덧 1년이 되였습니다.
세계사에서 거룩한 자욱을 남기신 위인, 수십성상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의 진두에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해외동포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불철주야로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초강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 인민의 행복을 위해 야전렬차의 기적소리 더 높이 울리시였으며 이 땅우에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장엄하게 펼치시였습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으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이라도 피우겠다 하시면서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영원히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새겨져있을것입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공화국의 위력과 국제적권위를 높이시고 조국통일과 세계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세계자주위업의 원로이시고 불세출의 영웅이시며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찬란한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던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나갈것이며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 길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장군님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 모시고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워나갈 결의에 충만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거두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입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서거 1돐을 맞으며
대련시지부 윤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