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견히 반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이 불법무법의 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을 고집하며 반공화국도발책동에 매달리는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 5개섬과 그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공화국의 령해깊이 전투함정들을 들이밀며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신》잔당들이 《북방한계선》고수망발을 줴쳐대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서해에서 군사적충돌과 첨예한 대결이 지속되고 이 지역이 최대열점지역으로 공인된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고수책동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강도적유령선이다.

《북방한계선》고수주장은 공화국의 주권과 령해침범을 정당화하는 궤변이며 국방과 안전을 해치려는 로골적인 침략책동이다.

우리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일떠선 조국의 천만군민과 숨결도 보조도 같이하며 조선서해를 대결과 충돌, 전쟁의 도가니로 만들려는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짓뭉개기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은 10월 2일 《정승조, 김관진과 같은 역적의 무리들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북의 도발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고있다.》고 줴치고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성동격서식 도발가능성》이니, 《<천안>함식 도발방식》이니 하고 떠들어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의 망언들은 조선서해 북측령해에 대한 침범행위를 변명하기 위한 철면피하고도 가소로운 수작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

뼈속까지 친미, 친일근성이 배인 리명박이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에 대해서는 기다려달라고 애걸하면서도 동족을 압살하는데는 미친개무리마냥 돌아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쓸개빠진 인간오작품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백두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산악같이 일떠선 공화국의 천만군민과 숨결도 보조도 같이하며 조국의 강성부흥과 통일을 위한 헌신적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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