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규탄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10월 30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천만군민의 전면적인 보복대응과 무자비한 반공격으로 침략자들을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라고 천명한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이 랑독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전쟁불장난인 《호국》훈련을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전례없는 대규모의 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긴장완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고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패당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신성한 조국강토에 새 전쟁의 불을 단다면 조선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 쌓인 분노를 화산처럼 터뜨려 도발자들을 불바다속에 영영 매장해버리고야말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의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하며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재중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