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 에 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을 찾아 꽃바구니 진정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쟁참전 62돐에 즈음하여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10월 25일 심양시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에서 꽃바구니진정식을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중화인민공화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부총령사와 령사관 일군들, 료녕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처장을 비롯한 일군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 심양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꽃바구니댕기에는《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꽃바구니진정식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료녕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명의로 된 생화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꽃바구니진정식이 끝난다음 참가자들은 렬사릉에 안장된 21명의 1급영웅들과 73명의 2급영웅렬사들의 묘지와 새로 보수개건된 항미원조기념관에 진렬된 렬사들의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