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9월 8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보고회가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경축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청년절대표단 성원들과 심양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참가하였다.

보고회는 《애국가》주악으로 시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 경축보고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이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아가는 벅찬 환경속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하였다.

또한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한 다음 어버이수령님의 건국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는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력사는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위인들을 수령으로 모신 인민만이 민족의 자주와 번영의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조선이 일떠설수 있었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 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활짝 꽃펴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창건 64돐을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원수님의 사상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우고 실천활동에 구현하도록 모든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며 공화국의 기치아래 광범한 재중조선인들을 조직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는 한편 그들이 애국애족의 한길로 힘차게 걸어나가도록 이끌어줌으로써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공화국의 해외공민조직으로 튼튼히 꾸려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은동지를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노래 록음주악으로 끝마치였다.

보고회가 끝난 다음 청년절경축행사에 재중조선인청년대표단 단장으로 참가하였던 김영녀청년위원장이 귀환보고를 하였다.

그는 조국에서 대성황리에 진행한 청년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사랑의 한품에 안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원수님의 하해와 같은 배려에 보답할 결의를 다지였다.

이날 심양시 모란관식당에서 공화국창건절을 경축하여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서는 모란관식당 접대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노래와 춤으로 시종 경축분위로 들끓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한길수

 

길림지구협회에서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일군들과 길림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은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동상을 찾아 주변정성사업을 하고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육문중학교, 길림시지부, 길림시에 체류하고있는 우리 나라 지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들이 씌여져 있었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경모하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길림지구협회 회장 황진생

 

중남지구협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의 경축모임이 8일 베이징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용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조선공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축하편지가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빛나는 건국업적과 공화국의 걸어온 64년의 찬란한 승리의 력사를 회고하였다.

또한 문무를 견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며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 선군령도의 험한 길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굳게 다짐하였다.

이날 모임을 마치고 동석식사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기분으로 국경절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사무장 최세진

 

해림시지부에서

 

해림시지부에서는 9월 8일에 공화국창건 64돐을 경축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지부장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편지를 랑독하였으며 편지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륭성번영하는 조국의 모습, 강력한 핵억제력까지 갖춘 우리의 국방력은 해외에 사는 조선공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한다고 하였다.

또한 조국에서 자연재해로 많은 피해를 받은것과 관련하여 많은 동포들이 수재지원금으로 써달라고 조직에 자금을 바치였다.

모임이 끝난 후 동석식사를 진행하였다. .

해림시지부 지부장 김영일

 

할빈시지부에서

 

할빈시지부에서는 9월 5일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기념행사에는 할빈시지부장를 비롯하여 전체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총련합회의 두리에 뭉쳐 할빈지부를 애국조직으로 더 잘 꾸리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고수실천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들을 다지였다.

할빈시지부 지부장 정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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