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소식 1

유엔총회 제67차회의 개막

 

유엔총회 제67차회의가 18일 유엔본부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을 비롯한 190여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이전 쓰르비아외무상 부끄 예레미츠가 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평화, 안전, 군축, 인권 등 광범위한 문제들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게 된다.

이보다 앞서 17일 유엔총회 제66차회의가 페막되였다.

 

 

2

가장 분주한 한차례회의 네가지 볼거리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의 그전의 판단에 따르면 올해 유엔대회 일반성변론은 가장 분주한 한차례가 될것이다. 지역안전국세, 령토령해분쟁 및 무슬림국가의 근간의 반미열조, 이 모든것이 변론의 초점으로 될것으로 예견된다.

분석인사들은 지역안전국세, 령토령해분쟁, 팔레스티나가 다시한번 유엔 입회를 요구하는가 하는 문제와 지속가능발전 화제가 본기 유엔대회변론의 네가지 볼거리로 될것이라고 인정하고있다.

 

3

 

로씨아대통령 예산균형을 엄격히 유지할것을 호소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최근 2013-2015년 련방예산안에 관한 협의회에서 예산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로선을 계속 확고히 견지할것을 호소하였다.

엄격하고 책임적인 예산정책은 두말할것 없이 결실을 가져다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예산안을 가까운 시일내에 검토하여 국가회의에 제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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