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축원합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여!
우리 인민의 모든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여
그대의 67년륜은 백두혁명위업을 빛내인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우리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대서사시였어라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는
《타도제국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의 청년공산주의자들과 함께 카륜에서
첫 당조직을 무으셨네
항일혁명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조선로동당은 승승장구하며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네
어버이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신
영원불멸할 조선로동당
당기에 새겨진 마치와 낫, 붓으로 상징된
로동당의 붉은기는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위하여
조국의 푸른 하늘높이 영원히 힘차게
휘날리리라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당.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백승떨치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 인민을 믿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쳐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해도 한마음 한뜻이 되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아, 백두산절세의 위인들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시대의 내 조국
우리 인민에게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조선로동당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대진군길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는 구호 높이 들고
천만군민이 당의 부름에 따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풀처럼 일떠세워나가네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가 있어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리
축원합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여!
대련시 공민 윤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