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절행사에 참가하였던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을 축하하는 좌담회 진행

 

9월 7일 오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 돌아온 재중조선인청년대표단을 축하하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는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청년련합회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 의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재중조선인청년들이 은혜로운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조국청년들과 꼭같이 뜻깊은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도록 은정어린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 다음 꿈결에도 뵙고싶었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촬영을 한 대표단 전체 성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그는 대표단 전체성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수령, 자기 조국, 자기 조직의 귀중함을 순간도 잊지 말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 조직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진짜배기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김영녀위원장이 귀환보고를 하였다.

그는 청년절경축행사에 재중청년들을 조국에 불러주시고 주실수 있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 다음 조국에 도착한 첫날부터 받아안은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서와 잊을수 없는 조국방문의 나날들에 느낀 가지가지의 일들에 대해 감동적으로 이야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 전기간 청년들은 꽃방석에, 자신께서는 최전선에 계시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을 짓부셔버리는 한편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주시였을뿐만아니라 전선시찰의 길에서 쌓인 피로도 풀사이없이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자신을 주석단에까지 내세워주시였다고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별로 한일없는 자신을 재일조선인청년대표단 단장과 함께 친히 접견해주시고 올리는 축원의 인사까지 다 받아주시였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그는 결의편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맹세한대로 백두산하늘아래에 사는 후손들답게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 한편 동북의 혁명사적표식비들과 사적물들을 영구보존관리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며 조직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모든 청년들이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될 결의를 다지였다.

이어 청년절행사에 참가하였던 청년들모두가 자기들의 결의가 담긴 발언들을 하였다.

청년대표단 전체 성원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진 맹세대로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자욱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일뿐만아니라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고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우에 쌓인 무거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진실한 해외혁명동지, 애국의 대들보가 될 결의들을 다지였다.

이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접견을 받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고 돌아온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해주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받들어나가는 애국의 한길에서 청년돌격대의 역할을 다해나갈 기대를 표명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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