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명령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무도방어대 군인들이 적들의 일거일동을 경각성있게 주시하고있다가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적들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대며 우리의 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그것을 서남전선의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말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으로 이어가라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