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회고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님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7월 7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 황영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성지구협회 회장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우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위력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단합하여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이룩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시지부에서는 7월 8일 위대한 수령님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한 후 이어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회고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이 더욱 그리워진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어버이수령님동상을 더 밝고 정중하게 모셔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지부장인 나는 길림시 공민들이 대부분 년세가 많아 7월의 무더운 날씨에 몇몇이나 참가할지 근심하였지만 전쟁로병인 김정애동무는 행사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고 길림육문중학교에 왔고 김애신공민과 남편 강창욱(83세)동포는 친척방문으로 자기 집에 온 조국의 친척과 함께 행사에 참가하였으며 박금순, 윤성옥, 서림선, 태순련 등 나이가 많은 공민들모두가 아침일찍 길림육문중학교에 나와있었다.

그들의 모습에서 저는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년세많은 공민들의 애국심을 따라배워야겠다고 다짐하였다.

길림지구협회 부회장 김청수와 사무장 지순복 그리고 교하시 지부장, 서란시 지부장들은 7월 8일 행사에 길림공민들이 수고 많았다고 하면서 전화로 인사하여왔다.

길림지구협회 회장 황진생

 

목단강지구협회 산하 목단강시, 계서시, 녕안시, 해림시 등 지부들에서는 지부문화교양실에서 회고모임들을 진행하였다.

해림시지부에서는 7월 7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친필을 남기신 력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전체 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를 자자구구 따져가면서 학습하였다.

모임에서는 최청산고문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뜻깊은 나날들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 위대한 장군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가 계시고 무적으로 다져진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해림시지부 지부장 김영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할빈지구협회 산하지부들에서는 회고모임들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언제나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경모하여 삼가 경의를 드리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외에 살고있는 동포들을 범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우시고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의 한길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나가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회고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할빈지구협회 회장 리문준

 

할빈시지부에서는 6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위대한 수령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지부장을 비롯한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지부장은 세월이 흐를수록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깊어만 간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하에 행복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있는 조선인민들과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하였다.

모임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성스러운 혁명의 천만리길을 대를 이어 끝까지 걸어나갈것이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영원히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온 세계 만방에 떨쳐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할빈시지부 지부장 정은화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