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동상과 영상에 꽃바구니 진정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7월 8일 길림육문중학교에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오직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달려온 동포들과 조국의 지사일군들의 꽃바구니 진정식이 진행되였다.

꽃바구니 진정식에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김광훈총령사동지를 비롯한 총령사관성원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길림시공민들, 길림육문중학교 교직원들과 길림육문중학교에서 류학하고있는 조선학생들, 그리고 중국에 체류하고있는 조국지사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육문중학교, 그리고 길림육문중학교에서 류학하고있는 조선학생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길림시지부, 창춘시와 길림시에 체류하고있는 조국지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 댕기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경모하여 정중히 인사를 드리였다.

이에 앞서 총련합회 최은복의장과 길림시공민들은 어버이수령님동상주변정성사업을 진행하고 모임을 가지였다.

의장은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은 더욱 커만간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인류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길림시지부 공민들을 비롯한 재중조선공민들이 수령님동상정성사업과 보위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길림시지부 공민들은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중국인민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여 황진생지부장의 주위에 굳게 단결하는 한편 주재국의 법과 규률들을 잘 지키며 모든 공민들이 건강한 몸으로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길림지구협회 회장 황진생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에서

 

7월 8일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안미자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장을 비롯한 리순남, 천재련, 김영옥, 주계숙, 민병해 등 경제인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단동지부를 찾아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인사를 드린 다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더 잘 받들어모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장 리순남

료녕성지구협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료녕성지구협회와 심양시지부에서는 7월 8일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드리였다.

단동시지부에서는 7월 8일 주계숙 지부장을 비롯한 단동시지부성원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단동지부를 찾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대원수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목메여 쏟아내리는 눈물을 금할수 없어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더 잘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에 자기들의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해갈 결의를 다지였다.

단동시지부 부지부장 김향옥

중남지구협회에서

 

7월 8일 중남지구협회일군들은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찾아 중앙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대원수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드린 다음 중남지구협회문화교양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결의편지를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사무장 최세진

왕청현지부에서

 

왕청현지부에서는 7월 8일에 즈음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마촌혁명전적지를 찾아 꽃다발을 진정하고 전적지주변정성사업을 진행하였다.

마촌혁명전적지는 왕청현과 거리가 많이 떨어진 곳이다.

기온이 32℃ 넘어서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마촌혁명전적지를 찾아가는 왕청현지부 전체 공민들의 마음은 사령부자리주변의 풀도 베고 비석의 먼지도 닦아줄 마음으로 더운줄을 몰랐다.

또한 우리들이 탄 자동차가 도중에서 고장이 생겨 더는 가지 못하게 되였지만 우리들은 10여리의 심심산골길을 걸어서야 마침내 마촌사령부자리에 도착하게 되였다.

나는 그날 행사가 모두 끝난 다음 깨끗하게 정리된 사령부자리의 주변을 돌아보면서 많은것을 느꼈다.

우리 공민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왕청현지부공민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곳에 사는 남다른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가기 위하여 80고령이 되는 공민들까지도 지부장의 호소에 서슴없이 호응해나서는 모습, 차가 고장이 생겨 10여리 먼 산길을 걸으면서도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따라나서는 그들의 순결한 모습,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사령부자리의 주변정성사업을 진행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들을 책임진 지부장으로써 어떻게 해서라도 공민들의 편의를 더 잘 도모해주어야겠다는 사명감이 마음속에 더욱 깊이 자리잡았다.

왕청현지부 남송숙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