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에서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단죄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7월 6일 담화를 발표하여 역적패당이 《국무회의》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비공개로 통과시킨데 이어 29일 일본 도꾜에서 협정문에 최종서명하려다가 내외의 강력한 규탄과 대중적항거에 부딪쳤다고 까밝히면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청년들은 괴뢰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행위는 제2의 《을사5조약》체결행위로서 일본군국주의의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또 하나의 극악한 민족반역행위라고 단호히 단죄 규탄하였다.
담화는 봉건통치배들이 일제의 강압에 굴복하여 조선에 대한 침략의 길을 열어준 대가로 우리 민족은 얼마나 가슴쓰라린 수난의 력사를 겪어야 했는가. 이러한 친일매국행위는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흉심의 발로로서 리명박일당이야말로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백년숙적과도 손을 잡고 남조선을 일본군국주의침략세력에게 서슴없이 내맡기는 희세의 만고역적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명백이 보여주었다고 까밝히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남조선보수의 천추의 용납 못할 친일매국행위는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으로 응당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놀음을 저지파탄시키고 천하의 매국역적무리를 단호히 심판하며 《우리 민족끼리》힘을 합쳐 민족의 자주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만고역적 파쑈폭군 박정희 《독재자의 딸》이
차기 《대통령》감투를 노린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은 담화를 발표하여 유럽과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남조선 《새누리당》의 《대선》후보인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로 비난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군출신인 만고역적 박정희군사파쑈독재광은 미국과 일본제국주의의 량다리 주구로서 18년간의 잔혹한 야만통치로 남조선전역을 피비린내 나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동토대로 인권의 불모지로, 살창없는 거대한 감옥으로 미군의 군사기지로 전변시켜 무수한 통일애국인사들과 인민들을 가혹하게 탄압, 처형학살하고 국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은 희세의 파쑈폭군이다고 폭로하였다.
이런 파쑈폭군의 검은피를 물고 독초마냥 생겨난 박근혜가 집권하면 최악에 이른 북남관계에 동족이 공멸하고 국토가 초토화될 새 전쟁, 핵전쟁의 불구름이 더욱 무겁게 조선반도를 덮을것은 자명한 일이다고 규탄하였다.
나라의 운명과 민족의 장래를 우려하는 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그가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든 신앙과 정견, 소속의 차이를 초월하여 온 겨레가 단합하여 남조선 《새누리당》의 재집권야망을 짓부시기 위한 성전에 용약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그에 손을 대려는자들은
우리 인민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다 못해 월남도주자들을 비롯한 반역자들을 공화국에 침투시켜 극히 불순한 파괴암해책동에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괴뢰정보기관의 지령을 받고 우리 공화국에 침투하여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던자들이 적발, 체포되였다.
범죄자들은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이 던져주는 돈에 매수되여 불순한 파괴암해책동에 가담한 월남도주자를 비롯한 반역자들이라고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우리 공화국주민들을 유인, 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써먹다 못해 악질적인 월남도주자들과 반역자들을 다시 공화국에 침투시켜 엄중한 파괴암해책동에 내몰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극악한 《인권》유린자, 롱락자들로 락인하면서 치솟는 민족적격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소위 《인권》간판을 뒤집어쓴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밑에 괴뢰정보모략기관들은 반역자들을 규합하여 각종 파괴암해책동을 전문으로 하는 악질적인 반공화국테로단체들을 조작하고 많은 자금과 파괴암해수단까지 대주면서 주변 나라들과 우리 공화국의 북부국경일대에 침투시켜 테로암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조작한 이번 사건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특대형테로사건이고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중대국가정치테로사건으로서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이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무분별한 모든 중상모독, 파괴행위는 오직 반민족적인 역적무리인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벌릴수 있는 미친 광기이며 나라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지막한 깡패집단의 새로운 특대형 도발행위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신성한 체제를 헐뜯는 호전적이며 악랄한 도전행위는 어제, 오늘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미제의 각본에 따라와 리명박역적패당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여왔다.
날을 따라 확대강화되고있는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은 죽어너부러질 때가 다가올수록 더 악착스럽게 덤벼드는 미친개의 본성 그대로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그따위 너절한 파괴암해책동을 벌려 우리 공화국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분노와 치솟는 복수심만을 천백배로 폭발시킬뿐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손을 대려는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 땅, 이 하늘 아래에서 깡그리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다.
만일 미국과 괴뢰패당이 특대형테로행위에 계속 매달린다면 그로하여 초래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며 우리 인민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
재 중 조 선 인 총 련 합 회
주체101(2012)년 7월 17일

